현재 더키9087 사용중인데요
LED도 싫어지고 슬슬 질려버려서 입양보내고 다른키보드로 넘어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레드얼럿/레드모디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_+
크림치즈도 이뿌긴한데 녹색/연두색 계열을 싫어합니다 ㅡ.ㅜ
해놀건 다해놨고 구매신청하고 입금만 하면돼는 상황인데요.
ABS같은경우 번들거림/인쇄지워짐/내구성/등등으로인해서
몇몇 매니아층에서만 사랑을 받고있는듯하네요
PBT 모든면에서 잘나와서 ABS떨어져보이는건지.
몇시간째 여러군데에서 검색중인데요
좋은평은 안보이고 그저그렇거나 안좋은평들이더많이 보이니. 서서히갈등돼기 시작하네요...
키캡한세트에 10~12만원정도면 저렴한 가격도 아니구요
등급더올려서 장터에서 PBT를 구할것이냐 레드얼럿을 살것이냐 엄청고민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