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T vs ABS 사이에 갈등하고있습니다.

현재 더키9087 사용중인데요

LED도 싫어지고 슬슬 질려버려서 입양보내고 다른키보드로 넘어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레드얼럿/레드모디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_+

크림치즈도 이뿌긴한데 녹색/연두색 계열을 싫어합니다 ㅡ.ㅜ

해놀건 다해놨고 구매신청하고 입금만 하면돼는 상황인데요.

ABS같은경우 번들거림/인쇄지워짐/내구성/등등으로인해서

몇몇 매니아층에서만 사랑을 받고있는듯하네요

PBT 모든면에서 잘나와서  ABS떨어져보이는건지.

몇시간째 여러군데에서 검색중인데요

좋은평은 안보이고 그저그렇거나 안좋은평들이더많이 보이니. 서서히갈등돼기 시작하네요...

 

키캡한세트에 10~12만원정도면 저렴한 가격도 아니구요

등급더올려서 장터에서 PBT를 구할것이냐 레드얼럿을 살것이냐 엄청고민돼네요..

 

 

 

 

 

이전 댓글 4
lorg 2013-04-25 02:29
저 같은 경우에는 화려한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같은 abs 라도 순정 이색, 블랙이색 등 두꺼운이색을 많이 좋아하는 편입니다. 대륙시리즈도 써봣는데, 두꺼운 이색과 대륙 피비티가 두께는 비슷 하지만 실제로 타건시에는 두꺼운 이색이 상당히 경쾌한 타건음을  들려줍니다 ^^ 참고만 하시라구 써봤습니다!
카만 2013-04-25 02:33
키매냐에서는 PBT만큼이나 이색사출ABS의 인기도 높습니다~~ㅋ 번들거림의 호불호가 가장 클것같네요.
Avexir 2013-04-25 02:46
답변감사합니다.^^ 아직까지 초보자라서 보고있는게 이색인지. 먼지를 모르겠어요 ㅜㅜ ABS 승화는힘들다는글을 보았구요..
netherwind 2013-04-25 09:57
ABS-인쇄지워짐이라고 하셨는데 보통 장터에 풀리는 ABS 키캡들은 이색사출이 많죠.. 이색사출은 안지워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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