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L과 CL을 그렇게 찾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초보회원 웨이브샷입니다.

 

여지껏 장터링을 해보니 365 L과 CL은 엄청난 떡밥으로도 잘 안나오던데

그 이유가 뭔가요....

 

356N도 있는걸로 아는데 N 은 인기가 없는건가여!!?

 

LZ SE와 356L CL 등을 구하고싶어서 올려놧지만

여지껏 상황을 지켜본 결과 힘든게 사실일거 같내여...

 

혹시나 LZ MX-SE와 456GT 핑크로 뭘 구할 수 있을까요...?

이전 댓글 8
운향 2013-04-25 14:54
희소성이요.... 더 좋다기 보다 더 귀해서 갖고 싶은 거랄까..
아침에™ 2013-04-25 15:03
글쎄요 키보드가  키보드 아닌가용 ㅋ
택시탄총알 2013-04-25 15:12
456gt 와 lz mx se 로 전 실사 라인 정해졌습니다~ 다른걸 구하시기보단 조립해서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ㅎ
은미아빠 2013-04-25 15:16
http://www.otd.kr/gn/wiki/356   위 링크에 자세한 설명이 있어요. ^^
람프로티타 2013-04-25 15:40
그냥 레어해서겠죠.
꿀벌 2013-04-25 16:12
좋아서 한번 쓰면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ㅎㅎ 장터를 보더라도 1년에 한대가 장터에 나올까 말까 합니다. 삼클은 2009년도에 공제된 키보드 인데요..  삼클이 주는 의미가 남다릅니다. 최초의 자체경사 커스텀 키보드 / 최초로 키보드에 황동키 삽입  등 요즘 공제되는 키보드에 비해 퀄리티 가격 하나 떨어지는게 없어요..틀린부분이 있으면 지적 바랍니다.
아침에™ 2013-04-25 16:42
삼클  무한입력 되나횽?
DyeSub 2013-04-25 21:42
456GT도 가지고 계신데 오래도록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 가지고 계신 물건들도 키보딩 라이프 몇 년씩 지난 사람들도 인연이 없으면 한 번 만져보기도 힘든 물건들입니다. 더군다나 이것 저것 많은 제품을 접하고 나름대로의 기준이 서지 않으면, 삼클이라 해도 별 감흥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들이 좋다 좋아 하더라도 본인이 직접 좋은점을 느껴야 진정 의미있는것 같거든요.^^; 전부 다 훌륭한 제품들이고, 정말 구하기 힘든 키보드들인데 벌써 다른 제품으로 교환할 생각을 하시다니..공제자 분들의 입장에서는 살짝 마음아파 지시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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