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 기판 보강판 스테빌 스위치 스티커 윤활유 led 스프링 하우징 기판 보강판은 빼고 나머지 재료가 얼마쯤하죠? 공방의뢰 비용도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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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커스텀 재료비가 얼마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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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공방운영하시는분들이 많은 이윤을 남기지 않고 운영을 하고 계십니다.
기판은 보통 5점 내로 구매가능하며, 스테빌, 스위치, 스티커 포함 약 10점정도 잡으시면 됩니다.(스테빌은 주옥션추출)
하우징은 아크릴이냐, 알류미늄이냐에따라 가격차이가 많이납니다. 아크릴 하우징은 약 10점 내외로, 알류미늄하우징은 20점 이상잡으셔야됩니다.
그리고 윤활및 조립비가 들어가는데요.
윤활비는 제가 잘모릅니다만... 대략 1~2점 잡고, 조립비가 약 5만원정도가 들어갑니다. 스프링은 약 3점 내외로 장터링하면 구하실수 있구요...
그래서 대략 토탈이
아크릴하우징 : 27~
알류미늄하우징 : 37~
제가 제시한 금액은 정확하지 않고..공방에 의뢰해본..저의 약간의 추측입니다. 더욱 자세한 답은 아래 고수분이 말씀해주실겁니다..
대충 계산해보니 공방에 맡긴 상태인데 현재까지 최종 견적 17.5 점 떠 있습니다.
아직 완성한게 아니라서 최종 금액은 아닙니다만, 20점 이내이지 싶습니다.
조립을 취미로 계속하실게 아니면 공방 의뢰 추천드립니다.
나사, 범폰, 공구 등 계산하면, 1대 기준으로 공방 의뢰가 저렴하고 퀄리티도 높습니다.
제 경우 하우징 키캡제외하고 16점 정도 들었습니다.
아크릴 보강판에 38gt의뢰 했었구요.
키캡, 하우징 포함하면 가격이 더 올라갑니다. 풀배열이나 텐키리스로 가면 재료가 더 들어가니 당연히 더올라가구요.
근데 절대 한대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게 함정.
대충 20점 안입니다.
20점에 커스텀키보드를 만들수있다면 보통 20점 내외나 그이상의 기성품보단 만족도가 훨씬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