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볼마우스에 버튼을 바꿀려다 디솔더링이 더럽게 안되던지, 우격다짐으로 마우스 버튼을 뜯었는데 급기야 좌측버튼의 동박이 나갔더군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살려야 겠고, 뭐 동박을 이식하면 살릴수는 있다던데, 그 뜯겨져 있는 동박도 이미 구겨져서, 방법을 고심하다가, 이런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1. 동테이프를 이용한다.
2. 컨덕티브 펜을 이용하여, 떨어져 나간 동박에 긋는다.(이건 아무래도 실효성이 없는 합니다. 멤브레인에는 사례가 있어도 직접 기판에다 그은 사례는 발견이 안되네요..
3. 동박이 있는 부분을 긁어서 끊어진 패턴에 와이이어링 한다.
4. 만능 기판을 이용하여, 동박을 추출한 뒤, 거기에다 이식한다.
이 4가지의 방법 중에 어느게 가장 실효성 있는 방법인가요?
동테이프나 컨덕티브 펜으로 떨어져 나간 동박을 살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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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1번 해보고 안된다면 3번을 할 것 같습니다^^;
걍... 스위치 리드가 구부러질수 있는 상태라면 구부려서 빠지지 않게 한다음 와이어링이 가장 실효성 있느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원래, 마우스 스위치는 기판에 꽃으면 잘 빠지지는 않거든요. 접점도 3개나 되니... 그냥 와이어링이 가장 좋을것 같은데요?
굳이 동테이프로 할 필요까지....?
리패어 킷이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쌉니다. ㅡㅡ;;
마우스 수리라면 3번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PCB 수리 항상 그렇게 하지만 문제된적은 없습니다.
와이어는 테입이나 접착제로 고정해주면 더 좋겠지요.
볼마우스면 구형일테니 기판이 4층기판 이상으로 구성되었을리는 없을 듯 하군요.
저라면 그냥 스위치 박고 살아있는 동박만 땜하고 나머지 접점은 와이어링해서 끝낼 듯 하네요... 굳이 동박을 살려야할 이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