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체리 청축 스탠다드를 들였습니다.
예전 키보드덕 시절 써봤던 수십개의 키보드 중 제 손에 가장 잘 맞았던 녀석이었거든요.
사는 김에 백무각 키캡을 같이 들였는데, 예쁘긴 정말 예쁜데 이게 두꺼운 PBT라 제 손에는 좀 안 맞네요.
다른 축은 모르겠는데 청축은 좀 얇고 낮은 키캡이 더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홍게 무각PBT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얇은 체리호환 키캡에는 뭐가 있을까요?
자가자가하는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ㅋ
오랜만에 체리 청축 스탠다드를 들였습니다.
예전 키보드덕 시절 써봤던 수십개의 키보드 중 제 손에 가장 잘 맞았던 녀석이었거든요.
사는 김에 백무각 키캡을 같이 들였는데, 예쁘긴 정말 예쁜데 이게 두꺼운 PBT라 제 손에는 좀 안 맞네요.
다른 축은 모르겠는데 청축은 좀 얇고 낮은 키캡이 더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홍게 무각PBT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얇은 체리호환 키캡에는 뭐가 있을까요?
자가자가하는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