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풀사이즈를 쓰다가.....
포커 X 흑축을 애용중입니다.
작은 사이즈에 적응 하니까.. 풀사이즈가 더 쓰기가 힘드네요...ㄱ-;
자꾸 단축키를 누르게 되서 되돌아가기도 힘듭니다.
뭐... 다들 그리 생각하고 구매 하시겠지만..
저도 프로그래머인지라... 프로그래밍용으로 샀으나...
익숙해진 키 배열때문에 가끔 집에 들고 가거든요.
집에서 쓰다보니... 제사보다는 제사밥이 더떙기는 그런 상황이 왔더랬지요..
그러다 보니..ㄱ-;; 키보드를 두개 꺼내서 쓰는 상황이..[....]
게임할때는 방향키가 있는 녀석으로 일때문에 프로그래밍 할때는 익숙한 포커를 꺼냈지요.ㄱ-;
일주일을 마무리하는 낙으로 즐기는 게임이라봐야..
카트라이더정도 밖에 없습니다만...(차라리 MMORPG라면 덜했지 싶어요.. 근데 카트는 방향키가 메인이잔아요..OTL..)
당연히 게임용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만...
혹시 이런 경우 쓰시는 노하우 같은게 있으신가 싶어서요...
660M을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는데...
레오폴드가 심하게 마음에 안들어서....
(지금은 국내 생산이라고 하긴 하던데... 예전에 중국 생산일때의 느낌이랄까.... 중국제라는 느낌이랄까 하는게 강하게 남아서 일까요...)
브랜드 따라 갈껀 아닌데.. 그냥 포커정도에서 해결 볼만하다면 좋겠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