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펜타그래프는 씽크패드가 갑인가요??
이 키보드도 종류가 여러 개 있는데 시중에 살수 있는 물건이었으면 좋겠습니답 추천좀 해주세요~
이전 댓글 4
IBM 시절의 씽크패드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지금 팔고있는 아이솔레이션 형식의 싱크패드 울트라나브도
펜트그래프중에서는 가장 좋은 키감을 보이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깊이가 IBM에서의 그것보다는 옅은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타회사의 키보드와 비교해보면
깊이있으면서도 선명한 키감과 명확한 분리감이 특징이라 할 수 있겠네요
기존 7열 울트라나브는 확실히 키감이 굉장하며
최근의 6열도 나쁜 수준은 아닙니다.
7열과 6열의 키감은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도 많고요
동등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애플키보드도 괜찮습니다.
울트라나브 7열은 세로로 길어서 휴대성이 부족한 편입니다. 6열은 가볍고 일반적인 미니 키보드 크기여서 좋습니다만 대신 "6열"이라는 점과 쫀득임 7열 보다는 덜하다는 평을 많이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울트라나브는 데스크탑이나 이에 상응하는 노트북에서 빨콩을 사용하고 싶은 분들이 주로 사용합니다. 키감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그것만을 위해 사기에는 현재 국내에거 구입 가능한 7열 울트라나브는 너무 비싼감이 있습니다.
만약 TP(7열) 사용경험이 전무하다면, 커뮤니티에서 심심하면 나오는 7열 vs 6열에 신경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6열 블루투스나 usb로 알아보시면 될 것 같네요.. 아무튼 빨콩 빼면 울트라나브 키보드를 딱히 살 이유가 있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펜타그래프는 사실 키감 차이보다는 디자인 취향을 더 타는 듯 해서요...
씽크패드 노트북 계열에 들어가는 키보드가 쫀득쫀득하다고 합니다만..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펜타그래프의 가장 큰 장점인 가벼운 키감이 사라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서..
호불호라 말할 수 있겠네요.
매니아 계층과는 틀리게, 일반적으로 키보드의 반발력을 좋게 보는 사용자는 찾기 힘듭니다.(보통 가볍게 눌리는걸 좋게 생각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