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그런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메모장 같은 거 띄워놓고 키를 천천히 눌러가며 관찰해보면 어느 순간 입력이 되는게 보일 겁니다. 그런데 키 입력을 끝까지 누른게 아닌 상태인데도 말이지요..
그 위치를 기억해뒀다가 그 정도로만 얕게 누르는 연습을 하는 겁니다.
깊게 누르지 않아도 되므로 흑축이더라도 피로도가 낮습니다.
백군...2014-02-17 16:52
구름 타법이 대충 어느 건진 알겟습니다. 키 입력을 대부분 끝까지 누르지 않아도 입력이 되는군요 신기합니다
맛난양갱2014-02-17 17:05
말그대로 구름 타법... 손에 힘 별로 안 줘도 쑥쑥 잘눌러지는 키보드 둘고 와서
힘없이(???) 치시면 됩니다 ^^
날으는손2014-02-17 19:18
손에 힘을 쫘악 빼고 쳐보시면 스트로크의 1/2이상 누르면 힘이 많이 들어가는 느낌이 느껴지실 꺼예요.
그렇게 절반정도의 스트로크를 누르시려고 하시다보면 익숙해 지실꺼예요.(아니면 터치패드를 쓰신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하지만 모디부분 즉 새끼 손가락으로 치는 부분은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많이 부담이 되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저에게 흑축을 권해주셨던 고수님께서는 순정 흑축은 1년은 써봐야 참 맛을 안다고 하셨죠.......
정 힘드시면 오링을 껴두고 강제로 손에 익숙하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비추입니다. 키감이 이상해지거든요
델피에로2014-02-17 19:34
저도 댓글 참조해가면서 메모장에 연습좀 해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지나가는자2014-02-18 18:28
구름타법이라고 하면, 손에 힘이 거의 안들어 갑니다.
덕분에 익수하지 않으면, 오타가 작렬합니다만...
위에 분들이 언급하신데로 가장 중요한것은 키가 입력이 되는 마지 노선에 익숙해 지는 것이지요.
그래서 생각해보면, 적축이 더 좋을거 같은데, 적축은 진짜 대중없이 막눌려서, 끝까지 들어가지요.
물론 그만큼 스스로의 키압이 적어지면 되는 일입니다만...
3번타자2014-02-22 21:15
전 신가하게 적축으로 입문하고 매장 안에서 구름타법을 거의 습득했습니다. 구름타법은 그냥 리니어 타입의 축을 보강판 안 때리고 치는 방식입니다 ㅎ 흑축이라도 손에 힘이 덜 들어가지요. 하지만 익숙해지지 않으면 애물단지가 될 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