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키보드 치는 맛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허허
지금도 일어나자마자 타이핑연습하고 왔네요
그런데 이게 너무 중독되다보니..다른키보드로는 타이핑을 할 수가 없게 되버렸어요..
맥북 키감도 그렇게 썩은 편은 아닌데..키감도 키감이지만 delete키의 위치가 달라 힘드네요;
그래서 자꾸 회사에 있는 해피해킹을 같이 들고 다니게 되는데요
이때 소중한 해피해킹을 그냥 막 가방에 쑤셔넣을수가 없어 항상 들고 다니는데 이게 참 고민입니다.
적당한 가방이나 파우치가 있다면 좋겠는데 통 못찾겠네요
다른분들은 키보드들을 들고 다니실때 어떻게 들고 다니시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