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m 구공정, 신공정 차이에 대해서

660m 신공정만 사용해봤습니다.


구공정은 써보지 않아서 둘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차이점은


1. 흡음재 유무 

2. 키캡 각인 차이 (신공정만 윈도우키의 윈도우 로고 각인)

3. 스페이스바 호환성 차이

4. 키캡 높이와 두께

5. PCB 기판 변경 

6. 생산국가 변경 (한국 -> 대만)


정도인데,


저기서 구공정용 스페이스바를 제공하는 레오폴드 키캡세트로 키캡을 바꿔 쓴다면 


실질적인 차이는 흡음재 유무 정도일 것 같은데...



실제적인 차이가 어느 정도일지 구공정과 신공정 모두 사용해보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모두 즐거운 연휴 되세요^^

이전 댓글 4
rwarwarwa 2016-05-04 18:20
구공정은 통울림이 엄청났죠...
북촌공업(제주) 2016-05-04 20:42
지금 구공정 갈축 쓰고 있고 신공정 660m은 리더스키에서 타건해본 정돈데, 좀 차이가 있습니다. 리더스키 신공정 제품이 (그 당시에는 그게 신공정인지 몰랐습니다. 모르고 타건했었기에 더 확실히 느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장패드 위에서 타건하니 그 통울림이 심하지 않기에 그게 장패드 덕인줄 알고 장패드 샀는데 구공정에서는 여전히 통울림이 상당하더군요.... 다만 신공정을 오랫동안 사용해보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네요.
Topre사랑해요 2016-05-05 12:12
신공정이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흠.. 흡음재가 있으니 울림이 좀 덜하긴 덜 하겠군요.. 물건이 없어서 5월 말에 다시 들어온다는데 ㅠㅠ 빨리 구입하고싶군요..
3m 2016-05-07 13:46
구공정 적축 660m , 신공정 적축 660m, 구공정 갈축 660m 등 여러 모델의 660m을 사용해 봤습니다. 확실이 클릭,넌클릭 구분없이 흡입재 장착하는것이 하우징 울림이 줄어들다보니 자연스레 키감이 더 좋아지는 현상을 느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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