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인치 노트북이라 숫자키는 없습니다. 그래서 방향기로 상하좌우 이동을 하는데
전원선 낀 상태에서는 커서 이동이 엄첨 버벅입니다. 제거하면 많이 좋아지긴 하나 덜 버벅이는 정도구요.
엑셀 창에서 방향키를 계속 누르다가 띄면 2,4,6,8 이 각각 입력이 됩니다. 마치 숫자패드로 입력하는 것처럼요..
↓를 누르다가 띄면 마지막에 2가 입력되고 ↑면 8이 입력되는 식입니다..
뭐가 문제 일까요? ㅜ
전체적인 퍼포먼스도 사양에 비해서딸리는 느낌입니다.
그에 비해 사양이 떨어지는 i3-3220 놋북은 부드럽게 동작합니다..
싱크패드 e460 모델이고 스카이레이크 u6200에 256기가 16기가 fhd로 업글한 상태입니다. 윈도우 10을 설치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