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 eat1010을 얼마전 구입하고 사용해보니 원래 후타바키압이 이렇게 낮은가 하는 의구심과 함께 진정한 후타바는 느낌이 과연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놈은 키스트로크도 상당히 낮은편이고 솔직히 기계식의 느낌보단 기계와 맴브레인 중간포지션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소리는 경쾌한편이나 왠만한 맴브보다 키압이 낮은만큼 상당히 가볍고 그만큼 구분감이 확실히 덜 한편입니다
사용해본 후기론 짤깍거리는 맴브가 아닐까하는 평가가 드는데 이놈이 후타바축에서 유별나게 가벼운축에 속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가 궁금합니다 대체 정체가 어떻게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