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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위내시경 5번해본 경험자입니다만, 수면이라고 해서 못느낀다던가 그런거 없습니다.일전에 제 앞에 먼저 들어간 어른?(부모님뻘 되시는 아주머니2분과 아저씨1분)들께서는 분명 수면이니 마취처럼 아무것도 못 느낄거라생각하셨나봅니다. 하지만 입이 벌려지고 기도로 케이블이 들어가면 공기가 위로 들어가는게 당연하게 되고,더불어 트림과 침이 입안에서 고여나오면 절로 코로 숨쉬는게 힘들게 됩니다. 그래서 코로 숨쉬는 것을 강조하는데, 쉽지가 않죠. 단점만 적어놓았는데, 저는 일반내시경을 추천합니다.1~2분정도면 끝나고 한번에 식도에서 위 또는 소장까지 상태를 알 수가 있습니다.
안해보셨으면 한번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구요..(전 담부터 수면내시경할껍니다!! ㅋㅋ)수면내시경해도 기침하고 괴로운 표정을 짓는다더군요.근데 기억은 잘 안난데요~
일반 내시경해도.. 죽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는 자신을 발견하실지도... ㅡ,.ㅡ;
입으로 똥싼다던데...
일단 내시경을 집어넣으니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 코로 숨을 쉬라고 하는데 내시경이 목구멍에 꽉 차있는 느낌때문인지 평상시에 코로 숨쉬는거하곤 차원이 틀립니다.! 더군다나 내시경을 집어넣을때나 내시경 앞대가리에서 바람을 쏘는데트림과 함께 이때 기분은 정말.. ㅠㅠ 아울로 내장이 후벼진다는 처음 경험해보는 이상야릇한 느낌은 보너스 입니다.!수면내시경은 회복시간이 걸리는데 여유만 돼시면 수면 내시경을 하는걸 추천드립니다.!이렇게 애기하지만 저는 남자라는 혼자만의 자존심으로 매년 일반내시경을 받고 있습니다. ㅠㅠ
저는 일반내시경 3번 수면 한번을 받아봤는 데 일반내시경도 충분히 할만합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해서 그런지 잘 넘어갔고 2번째는 목이 거부를 해서 조금 힘들었어요.그런데 3번째는 경험에 의한건지 제일 편하게 했습니다.수면은 대장내시경을 받으면서 했는 데 받고 나서 기억이 안납니다.보통 수면내시경을 잠든상태 한다고 알고 있는 데 수면내시경도 깨어있는 상태에서 합니다. 의사가 시키는 대로 본인이 다 행동합니다.그래서 받을 때는 힘들다고 합니다. 다만 받고 나서 기억이 안나서 힘들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라고 하네요.전 대장내시경만 아니면 일반내시경으로 받을 겁니다.
전 일반 내시경 한번했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아무것도 모른체 입에 뭘 쑤셔넣는데...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수면내시경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전 일반 내시경 한번 받아보았는데 그냥 뭐 참을만 합니다.구토가 많이 나지만 전날 먹은게 없으니 물만 나오고...ㅎㅎㅎ수면내시경해도 구토나오는것은 똑같지만 기억을 못할 뿐이라고 합니다.
으.. 두번해봣는데 처음할때 생각하면.. ㅋㅋ 질식해 죽을 것 같은데 말도 못하고.. 살아나긴했는데 눈물(슬픈건아니교요) 콧물 침 질질..그런데 그때 제 몸이 상태가 안좋아서 그랬던거같고요. 현재 건강하시다면 견딜만 하실겁니다. 수면은 환자가 경직되서 더 안되는 경우가 있고, 다시해야되는 경우도 있답니다.그럼...
마취하고 받아서 깨어나니 끝났더라는....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수면으로 몇번했었는데 이게 개인차가 있나 보더라구요같이 받은 친구놈은 잠들어서 아프고 그런게 없었다는데.. 저는 정신은 몽롱해지지만 잠이들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고통은 고통대로 다 받으니 ;;;)참... 내시경은 검사하기전에 먹는 약이 짜증납니다 토쏠리죠 -.-;;
전 수면 내시경 22살땐가 했는데 약먹고 언제 잠들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깨어보니 끝나있더군요 고통같은거 전혀 없었슴 결과는 역류성 식도염
전 수면 내시겨만 2번 받아 봤는데. 수면 들어가기전 먹는 약은 살짝 역겹습니다.근데 내시경 검사 받을땐 수면 상태라 아무런 고통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다만 살짝 눈을 감았다 다시 뜬 느낌....
위내시경말고 대장내시경은 해봤는데검사한다고 장비우면서 진짜 아 미치겠다라는게 .........;;
한번은 일반내시경으로 해보시는겁니다.(앞으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으시면 앞으로도 받게될테니...)그래서 하실만 하시면 쭉 일반내시경.... 죽어도 못하시겠다 싶으시면 수면내시경 하셔야죠...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그냥 일반내시경으로 하셔도 우웩 한두번정도만 하고 별 괴로움 없이 받으신다더군요.반대로 어머니는 저랑 비슷해서..... 수면하다 안깨어나도 일반내시경은 죽어도 못하신다고 말씀하시더군요.저는 어머니쪽이라...일반 내시경은 거의 얼굴에 핏줄 다터질정도로 오바이트 합니다......이게 약물에 따라 좀 다르더군요.대장 내시경 할때는 몽롱 하기만 하고...살짝 살짝 기억도 나고 의사랑 대화를 나눈기억도 납니다.사실 대장내시경은 수면 안해도 할만하더군요..근데 위내시경 할때(프로포폴을 맞은듯....마이클잭슨이 맞았다던)는 그냥바로 레드썬이더군요.정맥에 딱 꽂아서 팔뚝이 뻐근해지면서 머리가 찌릿찌릿하다가 아주 잠시의 황홀한 기분과 함께 잠이 듭니다.그리고 깨어나면... 약간의 머리 무거움이 있습니다.여섯번 수면내시경 했는데(1년에 한번씩 거의 합니다.) 한번은 거의 막판에 깨어서.... 무쟈게 토하고 괴로왔던 기억이....내시경은 소독장비 깨끗한곳에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