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해피의 통울림을 즐기는 편이라 밑에 수건을 잘 깔지 않는 편이지만 수건을 깔았을 시에 소음도 많이 줄고 정갈해진 도각거림이 참 맘에 들어 가끔 사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항상 딜레마를 느끼는 것이 쭈글쭈글한 수건 위에 놓인 해피의 디자인이 참 우습게 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이 괜찮고 얇상한 수건이 없을까 고민을 하던 중에 제가 애정하는 브랜드인 무인양품 [無印良品]에서 구경을 하다 발견한 런천 매트... 사실 이 매트는 1인용 식탁보인데 반으로 접어 사용하면 해피와 사이즈도 맞고 해피의 미니멀한 디자인과도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 몇개 집어왔습니다 :)


색상도 꽤나 다양한 편입니다. (아이보리, 레드, 블루, 모스 그린, 그레이, 다크 그레이, 모카 브라운, 라이트 브라운)


클래식한 느낌이 맘에들어 딜레마를 해소시켜준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네요.


저와 같은 딜레마를 가지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사진3.jpg



Happy Hac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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