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적 (8월 2일 토요일 정기모임)
1. 카젤느 vs 식섭이 2:1 패 2. 렉스 케이 vs 판테라 vs 식섭이 꼴등 패 3. 투허니 vs 식섭이 0:1 승 4. 렉스 케이 vs 식섭이 1:0 패 5. 투허니 vs
식섭이 2008-08-03 추천 0 댓글 5
읽지않음
헬렐레 2008-07-29 추천 0 댓글 0
어쨌든 꿈이지만 목표는 300입니다.
제가 쿠션은 아직 칠 능력도 안되고 시기도 아니기때문에 보통 연습을할때 4구를 많이 하는데요 목표는 300으로 잡고 있네요 300이면 그래도 어디가서 안빠진다는 소리는 들을꺼 같은
카젤느 2008-07-28 추천 0 댓글 8
신입신고합니다.
신입 입니다. 잘은 못칩니다. 4구만 쳐봤고 무른 80입니다. 선배님들의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나쁜동화 2008-07-25 추천 0 댓글 9
가입신고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뉴페이스 카젤느라고합니다. 당구는 잘 못치지만 좋아해서 여러분들과 즐겼으면 좋겠어용~ 잠시 소개를 하자면 서울남이고 양천구에 삽니다. ㅎㅎ    가까운
카젤느 2008-07-24 추천 0 댓글 8
3쿠션 다마수.. 수지?
일반다이에서 10개 마무리가락 까지 해서 10~15분 끝내는 정도 실력이라면 몇점 정도 해서 쳐야하는지요~? 가락은 이점으로 하나요? ㅎㅎ
KennyP 2008-07-23 추천 0 댓글 5
좋은당구장..
알바 사진입니다..와캬캬캬~!
엠삼아빠 2008-07-21 추천 0 댓글 5
cuetable.com
전 이 사이트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냥 돌아댕기다 좋아보여서 올려봅니다. 그림 그리기 정말 좋게 잘 만들어놨습니다. 각과 두께 계산도 해주고요. 혹시 테이블과 공 그림을 그
Shoooooo 2008-07-21 추천 0 댓글 1
[정모후기] 반가웠습니다. ^^;
오프라인 모임을 키매냐에 가입후 처음 나간 것이라서.. 모두 처음 뵙는 분들이었습니다만.. 노바님을 비롯하여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참석자 중에서 제가 제일 나이가
한량 2008-07-20 추천 0 댓글 6
당구 복불복...
쓰리로 돌려도 아픈데 원쿠는...;; 밑에 당구공이 단단한지 머리가 단단한지 실험한 사진 보고 생각이 나서 퍼왔네요^^
bpm84 2008-07-18 추천 0 댓글 3
요즘들어...
일찍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면 12시 입니다. 바로 자고 일어나 출근해야 하는데.. 2시까지 케이블에서 3쿠션 재방송을 하네요.. 매일 아침마다 피곤합니다..ㅡㅡ; 주말에 여의도에도
Lex_K 2008-07-18 추천 0 댓글 7
당구만세 최고 고수님들은 누구신가요?
밑에 살바토레님 글을 보니 노바님이 150정도를 (사다마? ㄷㄷ) 토미님이 200 ,악바리님이 250정도를 치시는걸로 나와있는데... 현장용어로 다마수 순으로 상위 5인을 꼽으신다
베르시체 2008-07-16 추천 0 댓글 11
갑자기 궁금한게 하나 생겼습니다
과연.. 토미님과 새드노바님은 얼마를 치실까요 ? 두분다 개인 큣대 소장중이시구 팁은 물론 초크까지.. 더군다나 새드님은 항상 이렇게 좋은 당구 팁까지 올려주니 갑자기 너무 궁금해
살바토레 2008-07-14 추천 0 댓글 19
머리가 쎌까 당구공이 쎌까.
궁금해서 직접 실험했습니다. 무료한 당구 게임에, 그리고 당구장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멋진 게임을 펼쳐주신 뀨X님, 판X라님, 감사했습니다. 푸하하하 덧글 : 당구공과 판x라님 머
악바리 2008-07-14 추천 0 댓글 14
제 4회 정기 오프모임 참가자 명단
이번 주 역시 당구클럽 오프라인 모임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멤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__) 다음은 참석자 분들입니다. 뀨뀨님 : 일찍(?) 집에 가셨지만,
넓은책상 2008-07-13 추천 0 댓글 10
지금 이시간....................
지금 이시간 당구만쉐~~~이~~~~! 회원님들 옹기종기 모여 잼난 게임과 키보드라이프~~~ 담화를 나누실터인데 이제 회사에서 돌아와 책상 앞에 앉은 저는 참 슬프네요 ㅠㅠ 쥘쥘~~
OvaGuy 2008-07-12 추천 0 댓글 5
김가영선수
주로 해외에서 활동을 해서 그런지.. 아님 외모때문인지.. -ㅅ-;; 차유람선수보다 비교적 국내에선 많이 알려지지않은듯해서 소개해봅니다. 현재 WPBA 랭킹 공동2위에 올라있습니다
[Spike] 2008-07-11 추천 0 댓글 2
[완료] 제 4회 당구클럽 정기모임 - 7월 12일 토요일 19:00
제 4회 당구클럽 정기모임을 개최합니다. 참석 가능한 클럽맴버는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라며, 참석자는 클럽회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 2008년 7월 12
넓은책상 2008-07-10 추천 0 댓글 7
이번 주 당구클럽 시기 설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넓은책상입니다. (__) 이번 주에도 당구클럽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ㅋ 당구보다도 여러 회원분들 너무 뵙고 싶습니다. 현재 두가지 안이 있습니다. 1. 토요일 저녁부터
넓은책상 2008-07-10 추천 0 댓글 10
고민입니다.
정모를 가던 벙개를 가던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옵니다. 그런데 어제 벙개를 다녀오고서는 계속 가야하나 슬슬 고민이 됩니다. 먼 거리야 모임분들 뵙고 즐거운 게임한다는 생각에 갈
마띠엘 2008-07-09 추천 0 댓글 9
[완료] 오늘 조촐한 번개가 있어요..
장소 : 여의아일랜드 좋은빌리아드클럽 ( 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billiard&page=1&sn1=&divpage=1&c
엠삼아빠 2008-07-08 추천 0 댓글 9
[정모후기] 잼있었습니다.
키메냐 분들 처음 뵈었는데. 모두들 너무 친절하시고 역시 훈훈한 사람들의 모임이네요..^^ 자세교정도 하고, 윤활에 대해서도 배우고..^^; 얻어가는것도 많았네요..;; 지금하는
Lex_K 2008-07-06 추천 0 댓글 6
7월5일 당구모임의 모습들
이미지로 제작된 후기입니다. 로딩시간이 길 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어제 당구를 많이 쳐서 아직도 어깨가 뻐근한 이유로 사이즈만 줄여서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초상권때
식섭이 2008-07-06 추천 0 댓글 14
어제 즐거웠습니다
지난 모임과는 달리 훈훈한 정액으로 회원들과 한게임 치고 앉아서 대화도 하고 ㅎㅎㅎ 특히 갓건님의 356 조립으로 인해 다이반장 응삼님을 선두로 오랫만에 옹기종기 둘러 앉아 조립
만년스토커 2008-07-06 추천 0 댓글 4
ㅋㅋㅋ 무지 매우 즐거웠던(?) 리얼 버라이어티 정모 후기 입니다... (오바 약간..)
안녕하세요 ^^* 오바가이입니다. 우선 즐거운 자리를 함께해 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첫모임의 감회는 긴장되고, 약간의 살떨림, 설레임 한편으로 머리속은 하얗
OvaGuy 2008-06-30 추천 0 댓글 10
어제 당구 2차 모임 즐거웠습니다. ^^
안녕하세요. 버드나무입니다. 피곤해서 좀 먼저 나갔는데 비가 많이 오더군요.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키매냐 글이나 IRC채팅 으로만 뵙던 분들을 실제로 만나 뵈어
버드나무 2008-06-29 추천 0 댓글 16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방금들어왔습니다. 비가 많이오네요. 투허니님께서 차로 데려다주셔서 편하게왔습니다.(감사합니다!) 저번에는 여의나루역에서 버스타고 마포로빠지는 우를 범하더니 오늘은 깜빡 잠이들어서
[Spike] 2008-06-29 추천 0 댓글 8
개인큐 가격 알 수 있을까요?? ㅎㅎ
저의 회사에서 거의 매일(일이 없을 경우에만) 점심 먹고 당구를 치는데요 ㅎㅎ 앞으로도 기회만 된다면 회사 그만 둘때까지 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큐 하나 정도는 있으면 좋겠
imhotk 2008-06-26 추천 0 댓글 11
당구 클럽이 생겼네요...-0-;;
글들이 많은거보니 꽤 되는데 맨날 사이트 들어오면서 왜 못봤지..;; 저도 다음엔 참가를...해도 되나요?
km_love 2008-06-25 추천 0 댓글 1
오늘 벙개도 잘 다녀왔습니다.
벙개가 정모같습니다. 많이들 오시는군요. 오늘 당구장에서 대회가 있더군요. 어느 회사에서 거의 통째로 빌려놓고 전지에 대진표까지 짜놓고 대회를 하더라구요. 노바님 말씀으로는 1등은
마띠엘 2008-06-25 추천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