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적 (8월 2일 토요일 정기모임)
1. 카젤느 vs 식섭이 2:1 패 2. 렉스 케이 vs 판테라 vs 식섭이 꼴등 패 3. 투허니 vs 식섭이 0:1 승 4. 렉스 케이 vs 식섭이 1:0 패 5. 투허니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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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꿈이지만 목표는 300입니다.
제가 쿠션은 아직 칠 능력도 안되고 시기도 아니기때문에 보통 연습을할때 4구를 많이 하는데요 목표는 300으로 잡고 있네요 300이면 그래도 어디가서 안빠진다는 소리는 들을꺼 같은
신입신고합니다.
신입 입니다. 잘은 못칩니다. 4구만 쳐봤고 무른 80입니다. 선배님들의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가입신고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뉴페이스 카젤느라고합니다. 당구는 잘 못치지만 좋아해서 여러분들과 즐겼으면 좋겠어용~ 잠시 소개를 하자면 서울남이고 양천구에 삽니다. ㅎㅎ 가까운
3쿠션 다마수.. 수지?
일반다이에서 10개 마무리가락 까지 해서 10~15분 끝내는 정도 실력이라면 몇점 정도 해서 쳐야하는지요~? 가락은 이점으로 하나요? ㅎㅎ
좋은당구장..
알바 사진입니다..와캬캬캬~!
cuetable.com
전 이 사이트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냥 돌아댕기다 좋아보여서 올려봅니다. 그림 그리기 정말 좋게 잘 만들어놨습니다. 각과 두께 계산도 해주고요. 혹시 테이블과 공 그림을 그
[정모후기] 반가웠습니다. ^^;
오프라인 모임을 키매냐에 가입후 처음 나간 것이라서.. 모두 처음 뵙는 분들이었습니다만.. 노바님을 비롯하여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참석자 중에서 제가 제일 나이가
당구 복불복...
쓰리로 돌려도 아픈데 원쿠는...;; 밑에 당구공이 단단한지 머리가 단단한지 실험한 사진 보고 생각이 나서 퍼왔네요^^
요즘들어...
일찍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면 12시 입니다. 바로 자고 일어나 출근해야 하는데.. 2시까지 케이블에서 3쿠션 재방송을 하네요.. 매일 아침마다 피곤합니다..ㅡㅡ; 주말에 여의도에도
당구만세 최고 고수님들은 누구신가요?
밑에 살바토레님 글을 보니 노바님이 150정도를 (사다마? ㄷㄷ) 토미님이 200 ,악바리님이 250정도를 치시는걸로 나와있는데... 현장용어로 다마수 순으로 상위 5인을 꼽으신다
갑자기 궁금한게 하나 생겼습니다
과연.. 토미님과 새드노바님은 얼마를 치실까요 ? 두분다 개인 큣대 소장중이시구 팁은 물론 초크까지.. 더군다나 새드님은 항상 이렇게 좋은 당구 팁까지 올려주니 갑자기 너무 궁금해
머리가 쎌까 당구공이 쎌까.
궁금해서 직접 실험했습니다. 무료한 당구 게임에, 그리고 당구장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멋진 게임을 펼쳐주신 뀨X님, 판X라님, 감사했습니다. 푸하하하 덧글 : 당구공과 판x라님 머
제 4회 정기 오프모임 참가자 명단
이번 주 역시 당구클럽 오프라인 모임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멤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__) 다음은 참석자 분들입니다. 뀨뀨님 : 일찍(?) 집에 가셨지만,
지금 이시간....................
지금 이시간 당구만쉐~~~이~~~~! 회원님들 옹기종기 모여 잼난 게임과 키보드라이프~~~ 담화를 나누실터인데 이제 회사에서 돌아와 책상 앞에 앉은 저는 참 슬프네요 ㅠㅠ 쥘쥘~~
김가영선수
주로 해외에서 활동을 해서 그런지.. 아님 외모때문인지.. -ㅅ-;; 차유람선수보다 비교적 국내에선 많이 알려지지않은듯해서 소개해봅니다. 현재 WPBA 랭킹 공동2위에 올라있습니다
[완료] 제 4회 당구클럽 정기모임 - 7월 12일 토요일 19:00
제 4회 당구클럽 정기모임을 개최합니다. 참석 가능한 클럽맴버는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라며, 참석자는 클럽회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 2008년 7월 12
이번 주 당구클럽 시기 설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넓은책상입니다. (__) 이번 주에도 당구클럽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ㅋ 당구보다도 여러 회원분들 너무 뵙고 싶습니다. 현재 두가지 안이 있습니다. 1. 토요일 저녁부터
고민입니다.
정모를 가던 벙개를 가던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옵니다. 그런데 어제 벙개를 다녀오고서는 계속 가야하나 슬슬 고민이 됩니다. 먼 거리야 모임분들 뵙고 즐거운 게임한다는 생각에 갈
[완료] 오늘 조촐한 번개가 있어요..
장소 : 여의아일랜드 좋은빌리아드클럽 ( 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billiard&page=1&sn1=&divpage=1&c
[정모후기] 잼있었습니다.
키메냐 분들 처음 뵈었는데. 모두들 너무 친절하시고 역시 훈훈한 사람들의 모임이네요..^^ 자세교정도 하고, 윤활에 대해서도 배우고..^^; 얻어가는것도 많았네요..;; 지금하는
7월5일 당구모임의 모습들
이미지로 제작된 후기입니다. 로딩시간이 길 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어제 당구를 많이 쳐서 아직도 어깨가 뻐근한 이유로 사이즈만 줄여서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초상권때
어제 즐거웠습니다
지난 모임과는 달리 훈훈한 정액으로 회원들과 한게임 치고 앉아서 대화도 하고 ㅎㅎㅎ 특히 갓건님의 356 조립으로 인해 다이반장 응삼님을 선두로 오랫만에 옹기종기 둘러 앉아 조립
ㅋㅋㅋ 무지 매우 즐거웠던(?) 리얼 버라이어티 정모 후기 입니다... (오바 약간..)
안녕하세요 ^^* 오바가이입니다. 우선 즐거운 자리를 함께해 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첫모임의 감회는 긴장되고, 약간의 살떨림, 설레임 한편으로 머리속은 하얗
어제 당구 2차 모임 즐거웠습니다. ^^
안녕하세요. 버드나무입니다. 피곤해서 좀 먼저 나갔는데 비가 많이 오더군요.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키매냐 글이나 IRC채팅 으로만 뵙던 분들을 실제로 만나 뵈어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방금들어왔습니다. 비가 많이오네요. 투허니님께서 차로 데려다주셔서 편하게왔습니다.(감사합니다!) 저번에는 여의나루역에서 버스타고 마포로빠지는 우를 범하더니 오늘은 깜빡 잠이들어서
개인큐 가격 알 수 있을까요?? ㅎㅎ
저의 회사에서 거의 매일(일이 없을 경우에만) 점심 먹고 당구를 치는데요 ㅎㅎ 앞으로도 기회만 된다면 회사 그만 둘때까지 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큐 하나 정도는 있으면 좋겠
당구 클럽이 생겼네요...-0-;;
글들이 많은거보니 꽤 되는데 맨날 사이트 들어오면서 왜 못봤지..;; 저도 다음엔 참가를...해도 되나요?
오늘 벙개도 잘 다녀왔습니다.
벙개가 정모같습니다. 많이들 오시는군요. 오늘 당구장에서 대회가 있더군요. 어느 회사에서 거의 통째로 빌려놓고 전지에 대진표까지 짜놓고 대회를 하더라구요. 노바님 말씀으로는 1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