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1800을 보고 홀딱 반해서 구입을 했었더랬습니다.
하지만 그 배열에 적응을 못하고 방출을 하고 말았더랬죠.
근데.. 오늘 NIB에 훅~ 낚여서 파닥파닥~ 예약해버렸습니다 -ㅁ-;;
이번에는 그냥 소장할랍니다 ㅋㅋㅋ
방출 후 구매.. 다시 방출 후 구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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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저두 그럴것 같아 못 내보내는 넘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 ^^
그걸 무한 루프하다 보면 저처럼 다 방출해버리는 때가 옵니다. ㅋㅋ
너무 쓸어담으십니다...^^
키매냐 유저라면 누구나 적어도 한번쯤 그런 경험은 있죠..ㅎ저도 방출 후 구입 또 방출 후 구입까지 해봤습니다 ..결국 그 놈은 방출크리...ㅎㅎ11800의 운명은 또 방출에 100원 겁니다..ㅋㅋ
한두어달 11800 쓰다가 일반배열 쓰니 더 적응이 힘들더군요 ㅋㅋ어짜피 두눈 부릅 뜬 독수리라 쉽게 남들보다 쉽게 적응해버리지만 ㅋ~~~~~~~
결국 택배회사만 좋은일 시키는군요저역시 11800 영입후 방출 다시 영입후 방출 했답니다.
ㅋㅋ 찬땅님 한참 조용하시더니 요즘 다시 ~~택배회사에서 울 엄니가 나먹으라고 보내주신 고구마+감+떡 이 들어간 박스를 분실해버렸습니다 -.,-;동부택배 이런~ ㅏㄴ어라ㅣㄴㅁ어라
저도 그래서 방출 잘 안했는데 결국 통장에 빵꾸나니까 어쩔 수 없이 내보내게 되네요..그래도 아직도 가지고 있는게 10대가 넘는군요.. ㅡㅡ;;;
역시........고수로 가는길은 택배회사 VIP명단에 오른는것이군요...........ㅜㅜ
ㅎㅎ 택배회사 vip명단에 ...........여기서 빵 터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