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스카페이스님께 쪽지로 주소를 남기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뭘 지르는데 그래도 몇일 아니 몇시간이라도 고민했었는데
버스가 벌써 절반이 차버린걸 보니.. 제동이 안걸리네요
이럴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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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지나시면 정신을 차려보니 언제 지른지도 모르는 박스들이 쌓여있을지도 모릅니다..에효..
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
지옥속으로 점점 더 들어 오시네요 ㅋㅋ 저처럼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