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30만원이면 엄청 비싼거 같은데...
왜 카메라 60만원은 싸게 느껴질까요? ㅋㅋ
중고로 쏘니 a300 + 18-70 (48만원) 질렀습니다.
키보드는 페이튼 FC100 흑축으로 만족하렵니다.
카메라도 저놈으로 만족해야겠죠? ㅋㅋ
DSLR 질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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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축하드립니다..
페이튼 인증샷 기대해봅니다.^^
곧... 알900 뽐뿌를 받으시겠군요... 웰컴투 헬...감축드립니다. ^-^
전 적금타서 구매한 DSLR 먼지만 쌓이는거 보면 좀 안타깝습니다.그냥 흐름에 맞춰서 어울리지도 않는 행동을 했던게 아닌가 싶네요.흐름을 안따라면 뒤쳐지는것만 같고.. 따라만 다니자니 후회도 많고...내가 흐름을 선도 해야 겠습니다..."키보드로 나를 따르라!!!" --> 아무도 안따라오고 나를 이상하게 봄;;
부럽습니다.. ㅡ_-'' 전 언제 돈?벌어서 맘대로 지를까용??ㅠㅠ
카메라 시작하시면...키보드가 얼마나 겸손한 취미인지..잘 알게 되실꺼에요그래도 기분은 좋으신거 다알아요 :)
축하드립니다.
디카 한대 영입해야하는데 키보드 지르느라 항상 뒷전으로 밀립니다 ㅋㅋㅋ오래된 G3가 어데있는지 기억도 안나는군여 ㅋ~~~~~
요새 중고 가격볼때마다 느끼지만, 예전엔 dslr 이면 가격이 후덜덜했는데...좋은일이기도 하지만, 전자 제품의 가격이란거...참...오묘하네요..암튼 ㅊㅋ합니다.( 근데 남자라면 니콘인데 말이죠...ㅋ )
앞으로 렌즈에 대한 수많은 뽐뿌를 느끼실 겁니다.
우아~~ 이제 사진조아 소모임에도 마구마구 들러서 사진올려주시는 검미다!! 워워
축하드립니다.저도 겸손한 디쎄랄을 한대 구입했었는데...가격이 ㅎㄷㄷ [아직도 무이자 할부 중 입니다.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