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집을 뒤지기만 하고 훔쳐가지는 않았습니다.. ㅡ_-ㅋㅋ
좋아해야 할까요? 슬퍼해야 할까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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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야 할까요? 슬퍼해야 할까요??(2);; 우선은 인명피해나 재산적 피해가 없으니 좋아하셔야......
헉.... 마음을 도둑맞았군요..
문단속을 잘해야 할듯 싶습니다.. ㅡ_-';'그래도 다행이네용.. 훔쳐간것도.. 인명피해도 없으니 말이죠. ^^
마음만도둑이였던 걸까요.....?정말 다행입니다.
주로 변기나 집 어딘가에 응가를 하고 간다고 하던데...확인해 보셨어요?
보안업체나 열쇠집에서 은밀이 고용한 전문가가 아닐지......
음. 한번간 집에 응가를 하고와야 다음번에 잡히지 않는다는 좀도둑의 속설.. 과연..ㅎㅎ
확실히 다친 사람이 없다는 건 다행인거 같아요^^; 그런데 훔쳐갈게 없을 정도로 우리집이 가난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ㅠㅠ그리고 마음도둑은 시집 제목이에요.. "사랑도둑 마음도둑" 이었던거 같던데... ^^ 여친님 닉네임이 사랑도둑임다 ~~
사람안다친게 다행입니다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이런.. ㅡㅡ;;;; 그래도 사람이 안다쳐서 다행이죠..
사람안다친게 다행입니다 액땜했다 생각하세요~(2)
불행중 다행입니다.
도둑들어서 피해 없다는것은 불행중 다행이고 가져갈 물건이 없다는것은 다행중 불행이네요 , ㅋㅋ일단 돈이 중요한게 아니다. 몸이 재산이다 (우리 어머님 말씀)
원하던게 없었나 보네요... 다행인거죠.......
다행입니다
다행이네요. 하지만 불안한 마음이 많이 생기실거 같습니다.문단속 잘 하시고 다책 마련도 어느정도 해놓으시면 좋겠네요~다른 회원님들도 문단속들 잘하세요~
혹 변태가 아닐런지 하는 생각이~ 안보이는 속옷이 있나 보세요 ㅎㅎ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머 가져간거보다 더 섬칫한데요.......ㅡㅡ
한번 와보니 다음에 와도 되겠다 싶었던걸까요;; 섬찟하네요... 보안강화 하셔야 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