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그만두고
낙심을 크게 해서
게임에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그 게임이 카트라이더 였는데요.
그때는 밥도 안 먹고 콜라(루찌를 주는 이벤트를 했기 때문에) 1.5 리터 짜리 매일 한 두개 먹었던것 같고
제일 기다려지는 날이 수요일이었습니다. 목요일이 패치날이어서
어떤 패치가 이루어질까 설레였으니까요.
지나고 나니까 참 허무한 시간들이었던것 같습니다.
한때 카트 폐인이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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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때는. 재밌었으니. 그걸로 된거죠. 뭐.
지금은 시간이 흘러서 그때 그 시절에 뭘했는지 기억도 못하는거보다그래도 뭔가 추억(?)이 있는게 좋아보이는데요 ^^;; 물론.. 좀 더 좋은 추억이였으면 더 좋아겠지만요
저는 싫증을 잘 내는 편이라 그런 경험이 한번도 없네요.뭐라도 좋으니 한번 미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봐요^^
연타드립을 배우기 위해서... 참 많은 고생을 했더란..
댓글 감사합니다. snowstock님, 살바토레님, 잇보이님, 몽군님. ^^
던파도 목요일이 패친데.. 뭔 버그과 개념없는 패치를 심어놓을지 흥미진진합니다 ㅋㅋㅋ
드리프트만 연속으로 쓰시는 그런게 가능한 분이셨겠네요...^^
전 아직도 즐깁니다. -_-벌써 몇 년째인지... 이젠 설레임보다는 걍 재미로 합니다.
한때 디아블로2에 빠져 매일 아침 7시에 자던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안해서 계정이 다 사라졌지만 지금 생각해보면그땐 그거라도 열심히 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어릴땐 광적으로 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즐기는 수준이네요...ㅎㅎ 카트는 안하고 마리오 카트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