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딱 잘라서 모 회사의 제품 가지고 글을 쓰게 된 건데...
요즘 이슈가 된 모 냉장고 이야기 때문에 대한것으로 다들 걱정 염려등이 많으신듯 합니다.
제가 하고있는 일에서 그 부분도 진행을 하는 상황이라... 도움이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고객 댁 방문하면 늘 하는 말이지만 말이죠;;
제가 아는 냉장고 상식으로는 참 그런 일이 일어난게 신기합니다. 확률이 극히 낮은데 말이죠
그리고 그 냉매를 사용하는 냉장고는 그 회사 뿐만이 아니라 국내의 다른 기업의 냉장고나 유럽이나 미국이나 모두 동일한 걸 사용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단순히 문제가 되었던 그 제품에만 결함이 있었는듯 합니다.
애초에 원인이 나오질 않았거든요... 제품에는 문제가 없었는듯 합니다.
그래도 이후 혹시나 있을지 모를 이상증상에 대비해서 퓨즈블럭 이라는 일종의 이중삼중의 안전장치를 설치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왕이시면 해당되는 모델은 냉장고에 잘 보시면 모델명이 붙어있으니
http://www.3366.co.kr
가셔서 확인 해 보시고 기사 방문하면 해당 모델이 맞는지 아닌 지 다시 한번 확인하니 이후에 조취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더 이상 언급은 문제가 될 지도 몰라서 여기까지 알려드립니다~
모모 냉장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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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론, 외국 수출제품에서도 몇번 그런 사고 있었다던데요?재수없어서 터진게 아니고, 무언가 구조적인 결함이 있다는 얘기 아닌가요?
사실 경쟁사의 D모 냉장고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지만 조용히 잘 넘어갔었다고 합니다.요즘 모든 양문형 냉장고에 들어가는 모든 냉매는 가연성의 그것입니다.
제 친구가 저 냉장고를 썼는데 폭발은 아닌데 1년 사이에 심각한 고장이 2번 일어났어요.3개월째에 성애가 너무 끼어서 냉장, 냉동 능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중고로 두세번 돈 냉장고에서 나 일어나는 문제가 생겼는데 A/S기사는 원인도 못밝혔어요.두번째는 A/S받고 2개월 뒤부터 냉장, 냉동이 전혀 안되는거죠.그거도 부품 교체했는데, 원인은 못밝혔죠.양문형 냉장고들이 외관과는 달리 부실한건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