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키매냐는 안전거래라는 중간 매체가 필요없는 청정구역이지만,
오늘 YTN뉴스를 보는데 그러더라구요.
안전거래싸이트중에 새로 생겨난 곳이나, 기존 유저들의 거래없는데
어떤 사람이 "이 싸이트에서 해보니 괜찮드라"라고하는 곳
(아, 물론 1~2만원짜리 거래는 제외)
짜고치는 수법으로 먹고 나른다고 하네요;
거래확인 버튼을 누르지도 않았는데 물품대금이 알아서 넘어간걸로 되고,
거래 취소를 눌리게 되면 거래에 대한 모든 정보가 한방에 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안전거래 이용할 일 있으시면 널리 이용되고 아주 유명한 곳에서 하시거나,
은행 자체 안전거래 계좌를 이용하시는게 안전 할 것 같네요.
요즘은 안전거래도 믿을게 못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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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매냐도 요즘은 완전 청정구역은 아닙니다.. 몇몇 사기꾼놈들 땜시;;얼마전 사기건도 몇건 있었다는...
그나마 다른곳에 비해 키매냐가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간혹 물건을 속여팔거나 아예 사기를 치는 인간들이 보이는데...그런 넘들은 중국산 팔천원키보드로 면상을 날려주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질떄까지 ㅋㅋ
흐음 356L 팜레 어떨까요~ 묵직하니 아마 한방 맞으면 골로 갈지도 ㅋㅋㅋ
사기수법이 갈수록 기발해지네요..
이름있는 안전거래사이트 세이프유는 쓸만합니다^^자주 애용중이죠
계획적으로 사기치는 넘들은 햇볕 없는 날 과산화수소에 넣은 누런 키캡이 원래색으로 돌아 오는 동안 인두기를 콧구녕에 집어 넣고 빼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