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 매물 보다가 급 괜찮은 리얼이를 발견해서 일단 질렀습니다.
그리고 오늘 도착!!
행복한 마음에 키보드가 정상작동하는지 꼽아보고 다시 상자에 패킹했습니다;;;;;;;;;;;;
이미 같은 키보드를 가지고 있는데 키감이 궁금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쓸대도 없고....
전 이걸 왜 산걸까요?
킁.. 키보드에 미친건지 장터링에 미친건지..
이제 구분을 할수 없는 상태인거 같습니다. ㅠ.ㅠ
다른분들도 저와 같으신가요?
키보드를 일단 사고 봤는데..... 전 왜 구입 한걸까요???
이전 댓글 14
ㅋㅋㅋ 마제나 체리 계열들은 나름데로 부품용이라고 위안을 삼으며 지릅니다.
ㅎ 쿨매물에 대한 조건 반사 아닐까욤???
지름신을 내보내세요 ㅋㅋㅋ
빠른 장터링 스킬과 총알에 부러울 뿐입니다..^^ㅋ
인터넷 선을 끊으세요...그길만이 살길입니다.
업무 보면서 옆에 브라우져 켜놓고 짬짬히 장터 흘깃보고실사용 하나 구해보려고 드나들기 시작했는데...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거져 뭐...이런 재미라도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까요^^
ㅋㅋㅋ 조건반사
전 구입해놓고 컴연결조차 하지않고 창고행인 키보드와 마우스가 대부분입니다.왜? 그럴까요? 저도 알고싶네요
저도 같은증상이예용..ㅠㅠ 입문한지 일주일됐는데...벌써 책상위에는 체리 두개가 놓여있던데요..
키보드를 위한 장터링은 하지 맙시다. 내가 키보드를 사용하는건지 키보드가 나를 사용하는 건지...... 그냥 자기한테 가장 좋은거 하나 구해서 그것만 사용하세요.
어떻게든 참아내던 지름신을 요즘은 못 참고 있네요 에휴~
그냥 함번 질러보고 나면 저도 흥미가 떨어집니다. 사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면 되는 것 같네요.스트레스 푸는 값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뭐...
추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