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부터 컴퓨터를 접해 왔으므로 거의 20년 동안 2벌식으로 사용을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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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식 최종은 일반적으로 쓰는 분들한테 적합합니다.390은 특수문자(#$%^&&*()-=[]{})들 많이 쓰시는 분들한테 적합합니다.최종이 가장나중에 나온것이므로 390보다는 좀더 손가락이 편하게 만들어진걸로 압니다.전 최종썼다가 390으로 편입했습니다^^그리고 굳이 스티커 필요 없이 그냥 모니터 옆에 세벌식 출력해놓고 쓰세요^^세벌식 390 그림http://pds5.egloos.com/pds/200708/15/35/e0057335_46c2a9ebf08b0.gif
역시 임세실님 자세하게 쓰셨네요.덧입니다.최종을 아무래도 많이 추천하더군요. 저도 최종쓰는데 만족합니다.날개셋이 아주 강력한 툴입니다.날개셋 타자 연습에 보면 세벌식 자판을 화면 위에 작게 띄워주는 기능이 있어서,저는 3일 동안 그거보고 자리 외웠습니다.자주쓰는 ^^ 같은건 . 위에 쓸 수있게 해서 제가 편한대로 잘 쓰고 있네요.김용묵의 절대공간 검색하시면 날개셋과 세벌식에 대한 많은 정보 보실 수 있습니다.저도 20년 두벌식 쓰다가 한달전에 세벌식으로 전환했는데,왜 진작 안했나 후회될 정도입니다 :)
최종은 한글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께 정말 좋습니다. 전문 블로거나, 신문기자, 소설가 등등 ^^390은 채팅하고, 인터넷에 댓글 쓰고, 이모티콘 만들고 기타 등등…. 일반적인 글쓰기에 편리합니다.저는 최종으로 시작해서 5년동안 사용하다가 최근에 390으로 바꿨습니다.대만족 입니다.다음 세벌식 모임을 들러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http://cafe.daum.net/3bulsik
저도 세벌식 쓰는데.... 390과 최종이 그 차이가 있었군요..세벌식이 무척이나 편합니다..^^가끔은.... 두벌식으로 돌아가고픈 충동을 느낄 때가 있는데...unix나 모바일 기기중에 자판을 단 녀석들을 볼때 입니다.공용으로 쓰는 컴퓨터를 쓰고 나면 한글이 깨진다고 욕(?)두 먹습니다만...이 모든걸 감수할만큼 손꾸락은 편안 합니다~~
세벌식의 유일한 문제는게임방에서 자판바꿔놓고 까먹고 가버리면고장인줄 알고 포맷한다는 -_-;;혹은 마소의 네츄럴 키보드칠 때 열받아서 못치게된다는 정도?전 세벌식 390 을 첨부터 썼었습니다 -_-;;대학때 2벌식이 아닌 세벌식으로 시작해서 2벌식 쳐야할 때면 자판 보고 칩니다 ㅋ
세벌식 39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390자판은 특수문자 입력이 좋다는 장점 외에도숫자입력이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텐키레스나 해피를 쓰시면서 숫자입력이 많으시다면 최종보다는 390자판이 맞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순수하게 한글입력만 하신다면 최종이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겠지요.
저도 세벌식 390쓰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세벌식이 표준이 아니다보니 여러모로 다른 사람과 같이 써야하는데서 문제가 생깁니다. 390은 문자판을 제외하면 비슷하므로 적응하기도 편하고 해서 좋습니다. 전 처음에 배울때 사촌 누나가 세벌식 390으로 가르쳐주셔서 그것만 계속 쓰고 있습니다. 쓴지는 대충 13년이 좀 넘었군요. 일단 흐름을 느끼면서 한글을 친다는게 어떤 것인지 고민하시면서 치신다면 세벌식의 장점에 금방 취할수 있습니다^^
저도 세벌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종이구요. 왜 최종을 골랐냐면 제일 나중에 나온거라서..-_-;세벌식 말고 안마태라는 글쇠 배열도 있더군요. 쓰는사람이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만..세벌식은.. 처음 배웠을때 어떤 안과에서 스티커를 무료로 나눠줘서 붙여서 썼는데, 나중에 떼어버리니 자국이 남아 보기에 별로더군요.위에 어느분이 설명해주신 것처럼 그림으로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저는 세벌식 적응하는데 6개월정도 걸렸습니다. 15년동안 두벌식을 쓰다가 세벌식으로 바꾸려니 힘들더군요. 한글 6~700 타 나오던 속도가 30타도 힘들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익숙합니다. 세벌식으로 전향한지는 3, 4년정도 되었구요. 근데 이상하게 세벌식은 타수 안늘더군요. 이것은 세벌식이 비효율적이라기보다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두벌식을 써왔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지금은 세벌식과 두벌식 모두 2~300 정도 칩니다. ㅎㅎ세벌식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ㅋ
저도 최종과 390 사이를 몇번 왔다 갔다하다세벌식최종에 안착했는데개인적으로세벌식의 의의는 세벌식최종에 있다고 봅니다.
아~ 댓글이 많군요^^ 세벌식 키보드는 구하기 힘들것 같네요. 그냥 스티커 붙여야 겠습니다. 몇달간 고생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