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 해피 그리고..
체리스위치의 키감은 제손에 안맞는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리얼파스님께서 하사하신 메탈키캡을 놀릴수 없기에
산 마제화이트 텐키리스 갈축...
정말 이젠 난 끗이라고 생각했는데-_-
이게 먼가여....
이럴때 절묘하게 나오는 마제 핑쿠라니
왠만하면 참으려 했지만......
누군가가 마제 화이트 핑크 키캡끼면 이쁘겠다는 말에..
동감하며....청축 지를듯 합니다...-_-
이젠 끝이라고 생각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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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도 마제는 예전에 접었는데 핑크에 확 꼿혔습니다 ㅋㅋㅋ
저도 같은생각입니다..ㅋ정신차려보니 옆사람들한테 뽐뿌넣고 있군요
본래 마제의 키캡과 다른 재질이라면..좀 고려해볼만하겠어요..개인적으로 키캡이 달랑거리는게 너무 싫었거든요....ㅜㅜ
언제나 지름은 한 발자국 앞에 있나봅니다.ㅠ
인생은 돌고 도는 거잖아요..ㅎㅎ(이건 돈 이야긴가.. 돈은 돌고 도는거.......;;;;;)
핑크 정말 끌리네요.이럴때는 알프스에 꽂혀있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이 어디있나요.. 무한 루프죠.. ㅠ.ㅜ
리얼파스님 메탈키캡을 저한테주시면 더이상의 뽐뿌는 없을듯합니다.해킹님 심사숙고해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