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독입니다.
마눌신님이 인터넷에서 봤는지...담배하나 못끊는 저더러 루저라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화장실에서 변을 보면서 한대 피웠더니먼...잔소리 신공을 시전하시네요
눈치없는 울집 초딩은 루저가 뭐냐고...사전을 뒤진다나 뭐라나...
젠장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울집 초딩 언젠가 방문 걸어잠그고 정신교육을 좀 시켜야겠습니다.
요즘 흡연자들 점점 설곳이 없어지는것 같아 참으로 애석합니다.
회사에서도 못피게하고 그나마 안식처인 집에서도 못피게 한다면...결국...가출을 해야하는건가요?
예전에 홍콩르와르 영화보고 시작한 담배때문에...가족에게 버림받고있네요
에휴! 이젠 담배도 눈치보면서 피워야하는 세상이 와버렸습니다.
마눌신님이 저더러 루저라고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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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회사는 원래 흡연실 한층 내려간 옥상인데..찬바람이 싸늘하게 불어오는 겨울이 되면야근중엔 걍 회의실에서 뽁뽁뽁..
테스트중 사이트에서 F5 막아논줄 모르고 오늘 업어온 해피탓을 했다지요 ㅠㅠ미안해..
회사 밖은 밖이죠 ㅎ 야외에요 일단. 건물은 9층까지 있는데 7층에 옥상이 있고 8층부터 면적이 줄어드는 구조
키로는 위너이신 분이 담배땜시 루저가 되시다니 ㅋㅋㅋ ^^ 글게 제가 집에서는 금연해야 한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ㅋㅋㅋ 자 지금부터 금연
베란다를 애용하세요~ ㅋㅋ
이참에 금연하번 해보시는게 ㅎㅎ
전 예전에 3년간 금연 했다가 실패 한적이 있었죠, 어차피 한번 죽을꺼, 피울거, 먹고 싶은거, 참지말고 다하다 죽자! 라는게 이유였죠.ㅋ그러다가 2년전쯤에 다시 금연한지 오늘로 꼭 2년하고도7개월째 입니다.그런데 왠지 요즘 다시 피고 싶은 생각이 가끔 듭니다.고로...담배는 애초에 배우지 말아야 하는건데 말이죠...
저도 올해 1월1일에 끊었다가 6월에 다시 피우다가 내년 1월1일에 다시 끊으려고 합니다. 이번에 끊으면 진짜 안필라고요^^(말은이렇게 하지만;;ㅋ)
루저/// 완전 듣기싫어요 ㅋㅋ
고독님// 최근까지 집안에서 담배 시전을 하셨다면, 그야말로 위너였습니다... 최근에는 길거리에서도 담배를 못피게 하는 분위기라죠...다만 최근 루저라는 용어가 범람하면서, 키매냐 내에서도 해피나 리얼, 356, 또뀨 하나 없는 사람을 표현하는 용어가 될까 두렵습니다.고독님// 가족을 위해 때와 장소를 가려 위너가 되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