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읽어봐주세요.. 쓰레기들이 없어져야합니다.

저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연히 커뮤니티 싸이트에 있어서 퍼왔습니다.
이런 쓰레기 폐기할수있는 방법없겠나요..
----------------------------------------------------------------------------

어제낮4시경쯤일겁니다.전..스페셜포스여성유저입니다..

게임에서 용병을뗫어요..그러던중 한분과 많이친해지게됐고 편하더라구요..

사는곳도 물어보며나이도묻고..계속게임을하던중..

제가어제 남자친구랑헤여졌거든요..그런얘기하면서 우울하다고얘기했더니

가까우니 오라는겁니다..

전수원에살고있고..그남자는천안에살았어요..

와서 술이나먹자..계속그러더군요..그때시간이7시쯤이였고..

너무늦었다..널알지도못하는데 뭘믿고 어떻게 가느냐..돈도없다..

얘기를했어요..계속쪼르더라구요..그게..한시간가량계속되다..

속는셈치고가서편하게 술먹자싶어갔어요..그얘가 친구도 온다고했다고..

친구랑셋이먹자해서 ..더맘놓고갔죠..둘보단..셋이나을꺼란생각에..

9시쯤기차역에도착해서..

내일이 빼빼로데이란걸알겠어서..빼빼로도사가지고갔어요..

-------------------------------------------------------------------------------------------------- (이하 생략이구요)
http://pann.nate.com/b200546071
http://pann.nate.com/b200546071

글읽어보세요.. 화가 끓어오르네여 같은 남자로써

여자가 잘못한것도 있긴있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전 댓글 11
bearΘeta 2009-11-13 11:20
와아~ 저 천안인데... 저런 인간들이 제 근처에 있다니;;;정말 불쌍하게 당하셨네요. 여자 애 잘못은 있지만, 심리적인 상태로 봤을 때는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인간 말종들이 문제지요. 저런 인간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안드로이드 2009-11-13 11:29
회사에서 네이트가 막혀있어서 못 들어가 보는 ... 1人  ㅜㅜ
절대고독 2009-11-13 11:39
저자식들 나쁘고 쳐죽일 놈들인건 확실한데...저여자도 딱히 잘했다고는 볼수없을것같네요.온라인상에서 만난 남자를 쉽게믿는것도 잘못이고 술자리를 같이한게 잘못이고...술먹고 남자집에 따라간게 치명적인 잘못이네요그래도 저자식들 거세해도 시원찮을 놈들입니다.
Ceres 2009-11-13 12:16
둘다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사람들 이군요.한쪽은 빨간줄 그어지고 한쪽은 몸 망치고근데 납치범도 주의해야 하지만 합의금 노리는 꽃뱀도 조심해야 합니다.
CoolLand 2009-11-13 12:34
천안에 왠 공주대학교..남자도 찢어죽일 놈들이지만..여자도 잘 했다고는 볼 수 없을 듯..가서 술 한 잔 한 것 까지는 그렇다치고.. 자취방은 왜 따라가는지.. ㅉㅉ
살바토레 2009-11-13 13:38
저런것들은 앞뒤 다 제끼고 거세부터 시켜야죠 ㅡㅡ;;
초식남 2009-11-13 13:42
음.. 남자넘들이 쳐죽일 넘인건 맞는데..여자분도 썩 잘한 짓은 아니라고 보내요..암튼 저런 넘들은 좀 콩밥 먹어야함..잘 처리 됐으면 하네요..
jadorok 2009-11-13 14:19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철부지들이군요.. 여자애도 참 겁없군요...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모닝센스 2009-11-13 17:22
아이고 여자분이 신중하셨어야 되는데 안타깝네요.
센치 2009-11-14 00:40
아 진짜 저런색히들이잇구나
편식 2009-11-14 17:37
참 같은 남자로써 부끄러움을 느낍니다.이 사건의 결과를 떠나서 그런인간들은 지 자식들도 그런꼴 당하면서 살게 될겁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