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키보드를 두번 떠나보내고,,
화이트 텐키리스 출시로 넌클릭을 구입했는데,,
그냥 한마디로 딱!! 이네요.. ㅎㅎ
키압도 적당하고 살짝 걸리는 느낌도 좋고,,
아직 타건소리가 거슬리긴 하지만 언젠간 적응되겠죠..
듣기싫은소리는 아닌데 새벽엔 좀 살살 쳐야 겠어요..
리니어, 넌클릭 써봤으니 다음은 클릭인가요^^
이놈은 고장날때까지 안고 가렵니다..;; << 과연 될까요?? ㅎㅎ
아직까지 3시간 써보고 방출한 리얼86이 생각나네요..
87균등사려고 받자마자팔았는데, 돈을 다른데써버려서..
언젠간 균등이 책상에 올라오겠죠..;;
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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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넌클릭사용하다가 리니어로 넘어왔는데.. 넌클릭의 그 걸리는 느낌이 언젠가부터 거슬리더라구요...걸릴꺼면 클릭처럼 소리가 나던가... 아니면 리니어처럼 걸리지 말던가 하는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니..며칠후에 곧 장터로 가더군요;;리니어온후로 쭉 리니어만 쓰게 되네요..
손에 맞는 키보드를 찾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고장 날 때 까지 안고 가신다니 키보드도 좋겠네요..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손에 맞는 키보드가 제일 좋은 키보드 입니다.....^^
저는 넌클릭 먼저 쓰기 시작했는데,, 타건소리가 좋긴 한데, 확실히 회사에서 쓰다보니 약간 조심스럽게 써야되는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ㅎ_ㅎ이번에 마제 화이트 리니어를 질러서 적응중에 있는데,, 음~ 둘다 각각의 매력이 있는것 같더라고요 ㅠ_ㅠ 회사에서 쓰기에는 리니어고,, 넌클릭을 제대로 치고 싶으면 집에서!! ㅠ_ㅠㅋ
그래도 넌클릭이면 소리가 그리 크지는 않는데, 회사가 좀 조용한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