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물건 중 구하고 싶던 게 하나 올라왔습니다.

......왜 하필 저 판매잔가 싶네요.

표샵된 사진을 보며 눈으로 포샵을 지워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아직 궤뚫어 보는 눈이 없는건지, 키보드 상태에 대한 눈이 낮은건지

그냥 정상적으로 보이기만 하네요 ㄱ-

하지만 악명은 허투로 달리는 게 아니겠죠..?
이전 댓글 8
miinam 2009-11-20 11:11
저도 엔씨한테 하나 당겨 보기는 했는데...  뭐 그리 사진이랑 다르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아닌경우도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서.. 엔씨의 물건은 뽑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살바토레 2009-11-20 11:18
로또다~ 생각하고 달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당첨되면 뽀샵이 아닌 실사인거고.... 꽝이 나오면.. ㅈㅅ ;;
쿠아에요 2009-11-20 11:21
항구질은 구매대행을 통해서만 해봐서.... 그래도 엔씨는 너무 평이 안좋으니 패스 하시는게 ^^
라파엘 2009-11-20 12:02
엔씨의 특징...1. 절대로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가르쳐 주지 않는다.2. 절대로 트래킹 넘버 따위는 안가르쳐 준다.3. 배송비도 많이 비싼 편이다.(차액을 챙기는듯)4. 받아보면 맘에 드는 경우보다 안드는 경우가 더 많다.5. 이미 한국구매자가 봉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6. 묻는 말에 자세히 답해주지 않는다.(원론적인 답변만 되풀이...)
klklkl 2009-11-20 12:27
라파엘님 말씀이 정답 ^.^ 뽀샾질이라기보다 사진술에 가깝죠 화벨을 극도로 ㅋㅋㅋㅋ 뽀샤시하게 보이는 ㅋ~~~~ 때묻은 키보드가 광채를 뿌리는 ㅋㅋㅋ
madmeke 2009-11-20 12:55
항구질은 험난한듯하네요;;;
Cr_uel 2009-11-20 13:39
감사합니다 일단 마감시간까지 충분히 생각해 봐야겠군요...
그림자 2009-11-20 13:58
심심찮게 언급되는 아저씨다 보니… 간혹 특이한 물건도 있긴 하지만, 가급적 무시하는 게 생명연장에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 ㅡ_-)a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