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님이 장터에 SKM-1080 구매글을 올리셨고
사기꾼에게 연락이 왔었다는 글을 남기셨습니다.
근데 '니케'님의 구매글에 '되는대로'님께서 덧글을 남기셨는데
혹시나 '되는대로'님을 사기꾼으로 오인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ㅋㅋ
결론은 '되는대로'님은 그 사기꾼이 아니십니다^^ ㅋㅋ
'되는대로'님이 그 사기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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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들어와보니.. 제가 사기꾼이 된 분위기????ㅎㅎㅎ저 사기꾼 아니구요... 선량한 키매냐 회원 이예요....(마녀사냥 하지 않길......)팔까말까 고민하고 있다고 댓글만 썼을 뿐인데..........ㅠㅠ 담부턴 조심할게요...이제 댓글도 안 달아야지.ㅠㅠ
CoolLand 님 저의 오해를 풀어주실려고 손수 글도 써 주시고 .... 감사합니다..^^
ㅋㅋㅋ 사소한 오해는 위트로 넘기자구요..^^
저도 해피 연락 왔드랬죠..ㅋㅋ가격도 모르더군요..사기를 칠려면 사전조사를 하던지 ㅋㅋ
사기꾼은 접니다. ㅎㅎ
하하..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됬네요.원래글에 댓글 달았습니다.. 되는대로님이 아니고 장터란 두번째 공지글에 오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