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이게 지혼자 휘어지나봅니다.
리얼포스에만 사용하는데 (마제엔 낮아서 안맞더군요)
처음엔 범폰을 모서리마다 붙였을때 까딱거리질 않았는데 요즘은 계속 까딱거리네요...
한쪽구석에 범폰을 몇겹으로 붙여서 사용하는데 미묘하게 까딱거리니 더 환장...
명함을 한쪽 구석에 몇장 낑겨두고 사용중입니다..
자연목이라 그런가 휜거같은데 살짝 그렇네요...
우드워크님 나무팜레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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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이라 날씨가 추워지면서 휘는 현상이 생기나 보네요...
원목이라는 단점이......... 이쁘긴한데...ㅠㅠ
원목은 어떻게 해도 변형이 생깁니다........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아무리 건조가 잘 된 나무도.. 후처리를 아무리 해도 조금은 변형되게 되 있습니다....................어쩔수 없는 현상이죠.............. 원목의 치명적인 단점.. 집성목이라면 조금 덜 합니다만 그것도 태생이 나무이므로 조금은 변형이 옵니다....
원목의 부드러움을 느끼는데, 어쩔 수 없는 필요악이랄까요!그래도 뭐..전 청테이프 혹은 범폰 두꺼운 것을 붙여가며 잘 쓰고 있습니다.^^
범폰을 활용하면 어느정도 극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그래도 시각적으로 우드가 이쁘긴하죠. 촉감도 상당히 좋구요^^
저도 여러 수종으로 제작을 해봤지만 흑단에 옻칠을 한것은 휨현상이 거의 없더군요.기간은 한 1년 좀 더 된 것 같습니다.
356L용 팜레스트가 참 묵직하니 밀림도 적고 좋았던 기억이...
저도 나무를 좋아해서.. 하나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휨현상 발생할 줄 알긴 했는데... 까딱까딱 신경 쓰이긴 하죠 ㅎㅎ얇은 범폰이나 테이프 등으로 높이 맞추면서 쓰는게 좋은거 같아요. 인조 레자 가죽 팜레나 플라스틱보단 훨씬 촉감이나.. 이런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구요.나무는 쓸 수록 색감이나.. 사용감이 멋있어 진다는 장점이 있을거 같아서.. 우선은 애착을 가지고 사용중입니다. ^^
천연목재로는 피할수 없는 숙명이죠 ^_^ 범폰을 계속 바꾸시는 방법뿐일겁니다
도장 처리된 356L 팜레스트 구입 후 다른 팜레는 욕심이 나지 않습니다. ㅎㅎ
수건 한장 올리시고...분무기로 물 팍팍 뿌리신다음에...다리미로 다려 주세요...조금은 펴 질겁니다...그리고 눌린 자국등도 올라 옵니다. ^^*(원목만 가능한 신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