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로 출력할것들이 있어서 오랜만에 A4지 사와서 인쇄를 눌렀습니다.......
헤드정렬하는소리가 예전에 듣던 그소리가 아니고 좀 거친 소리가 나더군요......
별일 있겠어??? 이러구 그냥 인쇄되어 나오길 기다리는데.....
A4한쪽이 삐뚜름~~~~하게 들어가더니..........개판으로 인쇄되서 나오는군요........ㅠ.ㅠ
멀쩡하게 사용하던놈이라 뭐가 문제지~~~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몇일전에 어린조카놈이 집에왔다가...........제 방에 있는 동전가지고 놀다가 프린터로 떨어뜨리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빼야지~~하고 생각하다가 깜빡하고 잊어버렸었는데.......
지금에서야 기억이 나는군요.
끼여있는거 같아서 아무리 털어봐도 나오질않고........
프린터를 우찌 조립을 해놨는지 풀어볼려고 해도 나사같은건 보이지도 않습니다.............ㅠ.ㅠ
후우.............담배나 한대 피고와야겠습니다.......
망할늠의 프린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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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민아...으쯔까나...^^나는 집에 컴퓨터가 개판 오분전이라는...ㅎㅎ아들넘이 절반은 다 부숴놨거든,,,ㅎㅎ
저는 아들도 아니고 딸도 아닌 조카 녀석이 모니터에 연필과 볼펜으로 그림을 그려 놓고, 피같은 마제에는 침과 음료수를 흘려놓고 프린터기는 용지 삽입부분을 분질러 놓았으며, 제가 열심히 무언가 하고 있으면 전원버튼을 누르고 튑니다....ㅠㅠ
이래서 어린이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라 그러나 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