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로 시작하는 하루^*^

DSC01754.JPG 

참으로 오랜 방황 끝에
드디어 체리 4100 영문 화이트로
제 마음을 정하고 말았네요

지금 그 키보드로 글을 쓰고 있는데
"또각 또각" 소리가 아주 경쾌하고 좋네요
가격도 아주 좋게 중고로 들였답니다

다만 한 가지 흠이 있다고 한다면
오른쪽 시프트 키가 좀 작은 거 하고
f11, f12 키가 없는 거 빼고는 좋네요

ㅎㅎ 슬슬 기계식에 뽐뿌가 시작되고......
이전 댓글 7
마디 2009-12-02 09:04
그렇지요? F11, F12 없는거 뺴고는 최곤데...
악바리 2009-12-02 09:15
F11, F12 가 있지 않나요?숨어 있어서 그렇지. ㅎㅎ그런대 4100 은 아주 좋은 키보드지요. 극악의 오른쪽 쉬프트를 제외하고 말입니다.
돼지괴물 2009-12-02 10:03
음.. 저걸 질러버려?ㅋㅋ갖고 싶은 1人
돼지토끼 2009-12-02 11:11
갑자기 숨은 그림 찾기 했습니다. f11, f12 어디있을까요?...
CoolLand 2009-12-03 04:39
F11, F12는 펑션 조합으로 사용가능하잖아요 ㅎㅎ Fn + F1
재토끼 2009-12-04 04:17
사이브 면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니아러니아 2010-01-31 02:05
이것도 기계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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