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붙잡고 세시간 가까이 아주 쑈를 했습니다.
슬라이더에 고무링신공을 하고나서 만족스럽게 조립까지 다 한 후에 키보드를 쳐보니....
저하고는 안맞네요. 스트로크가 줄어버리니 키를 누르는 느낌이 반감되어서
근데 또 소음부분은 맘에 들더라구요. 어쩔까 한참생각하다가 집에 있는 라인테이프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라인테이프가 0.12T고 약간 폭신한 부직포 재질이라서 핀셑 두개를 이용해서 붙였습니다.
오!!!. 고무링처럼 완전히 소음을 잡아준것은 아니지만 적용안했을때와는 천양지차네요.
스트로크도 거의 줄어들지 안않구요. 더욱더 손가락 뽀샤지게 쳐줄 수 있게되었습니다.
단...다시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ㅠ.ㅠ
어제 키보드로 쌩쑈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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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무링 끼웠다가 전부 뺐습니다. 키감이 너무 단단해져서 정전용량 방식의 매력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요..ㅎㅎ근데 라인테이프는 어디에 붙이신건가요?? 키캡에 붙이신건가요??
휴 덕분에 6000원이 허공에 떳어요. 이 고무링을 어따 써야하나. 나중에 8000사면 거기다가 끼워볼까 생각중이네요.
전 해피에 고무링 적용하고 키스트로크 줄어들긴 했지만 소음이 많이 줄어서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심돠... ^^;그리고 다시 분해해서 빼기두 너무 구찮구여... ㅠㅠ
ㅎㅎㅎ고생하셨습니다.
3시간동안 엄청난 작업을 하셧네요.ㅎ
고생하셨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