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여유자금이 생겨 며칠째 장터를 들락날락 거리고 있는데
제가 뭘 갖고 싶은지를 모르겠네요. -_-
지금은 회사에선 갈축을 사용하고 있고, 집에선 흑축을 사용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구한 리얼91K를 이따금씩 쳐보며.. 이게 정전용량이구나 생각하며 다시 넣고 있고요
(배열적응은 레지스트를 수정해 어느정도 되었는데 숫자키에 새겨진 특수키가 실제 입력이 다른것에 적응이 안되네요 ㅋㅋ)
청축은 주위에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가끔 건드려본 정도....
예전에는 변백을 주력으로 사용했었고요.
아직 커스텀의 세계는 엄두고 안나고,
요즘은 변흑이나 구청같은 녀석이 눈에 자꾸 들어오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키보드를 꿈꾸시며 장터를 출입하시나요? ㅋㅋㅋ
PS. 오랜만에 개인정보를 수정했어요. 예전 서명도 복구하고....
그런데 생일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_-
설마 다음달 다음달... 클릭 수백번 해야 하는건가요?
새로운 키보드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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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Com술은 이미 시전되고 있지요.원격조정!
컴퓨터 동영상 플레이어용 리모콘이 없는데 누워서 미드나 일드 등등을 시청할 때Page down이나 → 혹은 대사를 못 들어 ← 를 누르고 싶은데 일어나기 귀찮을때...Force로 키보드를 누르고 싶어요...어서 어Com술을 익혀야 할 듯 싶네요...
저도 어Com술을 익히고 싶어요...
흠 ...저두 지금 장터에 돌아댕기기는 하지만 ....정작 뭘 사야할지는 모르겠네요 ㅎㅎ일단 제가 마제 텐키 리니어를 팔려구 하거든요 ㅋㅋㅋㅋ하지만 정작 뭘 구매해야할지 ....
아무생각 없이 장터링 하다 보니 .... 돈나무가 말라버리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