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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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g304 관심많이 가는 마우스인데 품절이라 아쉽네요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는 것 같아요 ㅎㅎ 리얼포스 어서 새버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바로 지를 준비가 되어있는데.. ㅎㅎ
알차고 재밌는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
다른건 몰라도 앱코에서 나오는 알루 제품은 제가 몇자 적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최근에 앱코 알루 담당자분을 만나서 현재 시제품도 만져보고 이야기를 해봤거든요 ㅎㅎ
일단 정식 명칭은 AR96으로 확정 모델명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키라96과 디자인이 매우 유사한건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앱코에서 코노쪽과 연계해서 제작한 제품이라 그렇습니다 ㅎㅎ
일단 하우징과 기본설계는 키라96베이스로 되어있고 차이점은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측면의 LED디퓨저가 없어지고 스위치가 정방향으로 변경되었더군요.
많이 아쉬운점 하나는 키라96의 경우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확장성이 매우 커서 커스텀화가 가능한데 AR96제품은 그렇게 되지 않는 전형적인 기성품 형식으로 나온다는 점은 아쉽더라구요.
내부적으로 펌웨어 라던가 이런건 완전 다르게 되었나 보더군요. 그 말은 내부 하드웨어도 변경되었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부분까지는 모르겠습니다 ~_~
무게는 생긴거보다는 적게 나가는데 당시 시제품은 보강판이 철판이여서 알루로 변경되고 하면 2키로 초반대로 예상하더군요.
가격은 일단은 22~23만원대로 기억합니다.
제가 쳐본 시제품은 체리 청축 모델이였는데 스위치를 꽉 잡아주는게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앱코의 이미지가 키보드쪽에서는 많이 안좋은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제품은 공을 많이 들이는거 같았습니다.
뭐 어쨌던 나와봐야 알겠죠 뭐 ㅋㅋㅋㅋㅋ 괜찮을지 아닐지 ㅎㅎ
ㅋㅋ 늘 대구촌놈님 키보드소식이 올라오면 하던거 멈추고 정독하게되는군요.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토는 비키 스타일인가요?
알찬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재밌게 잘봤습니다~ 담주 소식이 정말 기다려지네요~ :)
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AJAZZ 키보드는....음....뭐....그냥.........
까고 싶은게 한두개가 아니지만 그냥 넘어가렵니다........가 아니고 걍 좀 깔게요. ㅋㅋㅋ
1. 빨콩은 엄지로 조작할 물건이 못됩니다.
: 원래 빨콩은 손바닥으로 지지하고(그래서 손목 받침이 중요합니다) 중지나 검지로 움직이는 물건입니다.
이걸 엄지로 움직일경우...조작 정밀도는 일단 접어두더라도 검지나 중지로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아무리 봐도 버튼은 안 보이네요. 키 중 일부가 FN조합으로 버튼이 된다고 하더라도...그러면 이미 빨콩을 쓸 이유는 없게 되구요.
그냥 포인팅(커서만 갖다놓는...) 용도로 쓸거면....차라리 마우스 쓰겠습니다.
빨콩이라는것 자체가 한손으로 클릭 & 드래그를 가능하게 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나온 장치인데...
장치에 대한 고민 없이 그냥 디자인 포인트 + 없어도 좋은(=없는게 나은) 추가기능 정도로 붙여놓은것 같네요.
빨콩만 없으면 그냥 평범한 HTPC or iPAD/Tablet 용 무선 키보드였을겁니다. 어설프게 빨콩 붙여서
저한테 이렇게 극딜을 먹네요 ㅡㅡ
2. 키배열이 제가 정말 혐오하는 1x1 우쉽 + 그것도 상단 방향키 오른쪽
네 물론 저 배열도 문제 없이 쓰시는 (제 기준에서) 적응왕도 계십니다만...
빨콩 키보드는 사실상 IBM이 이미 디자인이나 구성을 완성시켜둔 뒤(스페이스 세이버2, model m13)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그걸 다듬을 생각을 하기보다는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 낼려고 하는게 아쉽네요.
물론 디자인 특허가 아직 IBM에게 있어서 못한다고 해도, 그걸 참조해서 구성을 따오고, 디자인을 조금 변형시키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ㅠㅠ
그렇게 하지 않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서도, 빨콩달린 키보드들을 볼때마다 아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암튼 잘보고 갑니다!
TTesports 에서 디자인어워드 수상한 마우스의 모델명을 알 수 있을까요?
홈페이지 들어가서 봤는데,
위 스샷의 모델이 뭔지 못찾겠네요 ㄷㄷ;;;
'AJAZZ 빨콩 블루투스 기계식'하고 'TTesport 아이리스'... 한번 만져보고 싶네요... @.@/
그리고, 언제나 설레고 재밌는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
행복한 6월 맞이하시고, 6월에도 재밌는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MiTo Laser 너무 예뻐요
11월까지 언제 기다리지 흐규흐규
소식 잘 봤습니다.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Ttesports Level10M 마우스를 쓰고 있습니다. 얘네 만듦새 괜찮은데.. 의외로 인지도가 낮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아이리스 관련된 글은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660m 실버축만 기다리고 있엇는데..아직 660m은 아직인가 보군요...나와만 다오.ㅋㅋ
g304 핫한 마우스인거같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맨 위에 있는 키보느는 모델명이 뭔가요?
저도 게임할때 쓰는 키보드는 저걸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