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이거 짜증이 나네요.

전 여기 운영진도 아닙니다.
단지 20대 초반부터 10년 넘게 여기 드나들면서
애정을 가진 사람중 하나일 뿐입니다.

덕분에 나름 애정을 가진답시고
되지도 않는 꼰대질이나 하고 있고
마음상하고 싸우고..

이런다고 나한테 뭐 하나 득 되는거 1도 없는데
왜 하나 싶습니다.
걍 앞으로 지적질 안할게요.
1일 2판매글이 올라오건
10만 이상 일괄 판매 글이 올라오건
자게에 질문글이 올라오건
신경 안쓰겠습니다. 지적질도 그만하구요.

걍 평범하게 살게요.
게시판이 지저분해지건 말건...제 알 바 아닙니다.

그간 저 때문에 기분 상하셨거나,
관계는 없지만 작더라도 분란 자체가 싫으셨던
모든 회원 분들께 정중한 사과와 깊은 양해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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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돌이 2018-05-28 18:45
이 부분은 정말 칸트님의 조율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은데.. 드림리버님 행동이 잘못된 것은 전혀 아니니까요.. 그런데 또 '질문'의 범주가 딱 잡혀있는 것도 아니라서.. 뭔가 운영진 개입 또는 공지가 있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
caution 2018-05-28 19:47
그냥 특이한분 만났다고 생각하세요. ^^ 커뮤니티 규정을 어긴건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커뮤니티 사용자 중 누군가 잘못된 행동이 발견되어 그 부분에 대해 언지를 해준다면 감사한거 아닐지... 키캡산다고 구매글을 올리지 않나... 윤활 의뢰를 하지 않나... 질문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리질 않나... 다이버님 잘못하신거 없어요~~~ 그냥 저분만 무시하세요. 그리고 이제.. 저분 게시글에는 이제 댓글 안달을려구요. 무.서.워.서.요...
Ley 2018-05-29 01:54
저도 옛날에는 하나하나 다 댓글 달고 그랬는데, 몇번 신기한 사람들 본 이후로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사이트 관리가 수시로 되는 곳이라면 사실 그래도 곧 삭제되니 상관 없겠지만, 아쉽게도 저런 유형의 글은 광고처럼 필터링 시킬수가 없는 부분이니까요. 관리자분들이 상시 모니터링 하시면서 삭제하시기도 힘들고... 질문글 처음에야 모르고 그럴 수 있긴 하지만, 장터문제는 꽤 심각하다고 봅니다. 장터를 안 들어가본 것도 아니고, 장터를 들어가다가 막혔으면 그 조건을 해금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말이죠.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특가나 장터같은건 일정 조건이 필요한데, 왜 그런지는 모두 알잖아요..ㅎㅎ 바로 이용 가능하길 바라면 중고나라 쓰면 되는거고요(이쪽도 점점 가입절차가 까다로워지고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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