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마우스로 로지텍 G700 을 접한 뒤 4개 더 사서 쟁여두었던것도 다 고장나버리고,
마지막 G700을 수리 받으러 갔다가 단종되어 더이상 수리가 안되니 G900 으로 바꿔준다기에
냉큼 받아와서 사용한지 1년 반...?
비싼것도 알겠고 좋은것도 알겠으나 손에 영 맞지 않아 회사분께 넘기고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만한
mx master 2S 라이트 그레이 색상을 구매했습니다
해외 직구를 해도 이놈이 비싸긴 비쌉니다 ㅠㅠ
그렇게 제 통장은 작살이 났죠... (유부남의 통장이 그렇게 빵빵할 리가....)
그리고 두둥!
하늘도 무심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