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다보니 컴퓨터 오래써서 인체공학류를 찾게되더군요

푸쉬업하려고 엎드리는데 손목이 너무아프더군요


아직 터널증후군까진 안왔는데 나중에가면 직업병마냥 생길거같아서 신경쓰고있습니다


키보드는 리얼포스 산지 얼마안되서 바꿀수가없고.. 마우스만 마소꺼 스컬프트 마우스 쓰는데


게임이외의 용도론 아주편하더군여


더가면 트랙볼이 제일 무리안간다던데 이정도선에서 타협할거같아여


키보드도 인체공학 쓸까 고민하다가 키보드받침젤형 + 책상장패드로 손목 닿는부분을 죄다 보들보들하게 바꿔놨어요


저랑 비슷하게 인체공학 신경쓰시는분들은 어떻게하는지 궁금하군여

이전 댓글 6
비극의탄생 2018-06-12 15:05
저는 풀배열쓰다가 660c로 바꾸고 손목받침대 쓰니까 좋더라구요
mokie 2018-06-12 19:22
텐키레스로 바꾸고 키보드용 손목 받침대 사용하며 마우스는 최대한 가벼운 제품을 사용 중 입니다. 일이 너무 많으면 결국은 아프긴 합니다만.. 다행히 아직까지는 재발하지 않고 있습니다.
juhl 2018-06-12 22:45
저는 쿠션감 있는 장패드와 손목받침대 사용 중입니다. 그리고 텐키리스가 확실히 어깨에는 무리가 덜 가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허리에 무리가 와서 모션데스크까지 고려 중입니다.
Ley 2018-06-13 01:37
손목은 팜레스트가 일단 제일 좋지요. 90mm이상 깊이 되는 놈으로다가 들일려고 보는 중입니다. 660에 텐키리스용 쓰니까 영 어색해서요. 마우스 쪽은... fps게이머라 걍 포기했습니다. osu!라는 게임을 타블렛으로 하는데, 이쪽도 뭐... 그나마 푹신한 패드 쓰거나 손목받침을 응용하면 좀 나아지긴 합니다. 어께까지 고려하면 좌우분할을 쓰는게 좋고, 마우스도 트랙볼이나 터치패드 써야겠죠. 이런저런거 다 하다 보면 결국 그냥 음성인식으로 작업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에 이르러서 그냥 지금 장비 씁니다 ㅎㅎ
탈퇴자 2018-06-13 10:48
오른손 마우스는 게임할때만 쓰고 기타 용도로는 트랙볼이나 터치패드 왼손마우스 버티컬 등을 쓰면 됩니다. 충분히 양자 동시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야구로 치면 류현진식 좌투우타나 서건창식 우투좌타 쯤.) 한번 문제 발생하기 시작하면 쉽게 재발하니 미리미리 보호하는 것도 좋지요. 
샨들바람 2018-06-13 13:16
자세의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켄싱턴 트랙볼을 장기간 사용하시면 손목에는 부담이 적으나, 드래그시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고 볼을 움직여야 하는 구조여서 엄지 관절부분에 쫌 무리가 옮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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