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눈 내렸나 봅니다.
어렸을 때는 눈만 내리면 좋더니.. 군대이후론 아주 반갑지 만은 않네요.. ㅋㅋㅋ..
가능하면 차는 끌고 출근하시지 마시고.. 지하 주차장서도 눈으로 인한 접촉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조심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뭐 그래도 아침에 커피살 때 살짝 눈이 깔려 있으니 기분이 상쾌하긴 했답니다.
또 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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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을 위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데..요즘 눈이 와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제 몸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라고 근질거린다고 아우성이네요.. ㅋ ㅡ_ㅡ''
눈은 올때는 하얗고 이뻐서 좋은데...녹을 때는 지저분해 보여서 안 좋네요.,
밖에 나갈일이 없을 경우에만 내리는 눈을 보며 좋아하고 있네요역시 눈치우기의 악몽 때문일까요, 아니면 하나씩 늘어가는 나이 때문일까요.
내렸을때는 말씀하시는 것처럼 깨끗하고 상쾌한데 제설작업을 하기시작하면 시커먼것이 아주 지저분해지고 불편하더군요 ^^; (철퍽거리기도 하죠)시내에서보다는 산이나 바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눈이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연말에 눈이 참 많이 오네요..^^
올해 겨울은 작년하고 달리 정말 겨울다운 겨울같네요.눈도 많이 오고 춥기고 정말 춥고, 날 추은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