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님들...

https://www.kbdmania.net/xe/qanda/1158077

저위에 글에 리플들을 한번 봐주세요.
한번 강퇴 당한 사람은 다신 못들어 오게 하는것 아닌가여?

아이피를 차단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계속 바꿔서 가입하는거라면 저도 할말이 없네요.

계속 문제 되면 탈퇴햇다가 다시 가입해서 문제 일으키고
또 탈퇴하고 머하는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꼭 자기 주장 이야기 할때 남의 말은 전부 다 무시해버리고
자기 말만 맞고 남을 꼭 비꼬아야 속이 후련한지는 몰라도
보는사람은 정말 눈살 찌푸려지고 화를 억누를수가 없네여.

다시 한번 조치를 취하여 주실수는 없는지여?
이전 댓글 30
절대고독 2009-12-30 10:35
혹시나...했는데...역시나였군요;;http://www.kbdmania.net/xe/1156385
쿠아에요 2009-12-30 10:42
그때 그 분이 또?? ...
돼지괴물 2009-12-30 11:11
리플 읽다가.. GG.. 
태공망 2009-12-30 11:13
저는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처음 읽어보았지만 정말 매너 없는 사람이더군요.말도 안되는 자기 주장만 흥에 겨워서 풀어 놓고 뭔가 대단한 것이라도 한 양.. 소통이 안되는건 아이디 따라 가나봅니다.
마늘아빠 2009-12-30 11:14
최소한 다섯 번 이상 재가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Limmy 2009-12-30 11:18
그 분의 글에는 비꼬는 말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욕설이 난무하고 질서없는 토론까지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보셨던 분들이 보기 좋았던 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니지 않았을까요? 
노딜 2009-12-30 11:20
아이디가 장난인줄 알았더니 원래 그런 성향이었군요.
kant 2009-12-30 11:32
정황적으로는 충분히 의심가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좀 더 확인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제가 IP를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절대고독 2009-12-30 11:40
그런데말입니다. 해킹님께선 마음상하시겠지만...그냥 내버려두면 안될까요?그사람 괜히 분란의 중심에 서고싶어하는 성격인것같습니다. 닉네임만 봐도 그렇다고 생각이 들더군요이런글을 올라오는걸 내심기대하고있는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탈퇴를 시켜도 또다시 다른닉네임으로 재가입을 할겁니다. 그러니...그냥 그렇게 넘어가버리면 안될까요?딱히 글을쓰는 분위기가 비꼬고 무시하는 성향이 있지만...그렇다고 욕설을 한것도 아니니 민감하게 반응할필요가 없다고 봅니다.그렇게 관심을 받고싶어하시는 분 같은데...아예 관심을 안가져버리면 되지않나 봅니다.제글에 댓글을 단걸보니 당황스럽다못해 황당하더군요.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서 쓰신것같은데...그런건 이미 우리가 알고있는 범위이고...그냥 무시하고 넘어갔으면 합니다.
리우 2009-12-30 11:43
제 주관적 생각으로는,  읽는 이들을 기분좋게 하는 글은 아닌것 같습니다.하지만  limmy님 말씀대로  욕을 하거나, 사기를 치거나 한건 아닌것 같습니다.본인의 주장이 강하고 표현이 과격하긴 하지만, 이정도를 가지고 강퇴한다는것은, 좋은 예가 되질 못할거 같네요.
스랄 2009-12-30 11:55
아침에 리플을 확인하고 차근히 읽어보니.. 한마디 하고싶어 근질거렸는데 참길 잘했다 싶네요~~아무튼 잘 마무리 되었음.. 합니다.. ^^
SkyCS™ 2009-12-30 11:59
서로 조금씩 이해를 하면 되지 싶네요..함께 어우러가는 세상 이런분도 계시고 저런분도 계시고..년말 즐겁게 넘어가게요~^^
vecton 2009-12-30 12:18
해킹님 저런 분들은 무시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런걸로 열내시면 해킹님 건강만 상해요~~괜히 답글달면 신나서 계속 답글다는거죠.. 그냥 쌩하면 쌩할수록 그분이 섭섭해 하실것 같습니다..ㅎㅎ
기냥맨 2009-12-30 12:46
 대화하고 생각하는 방식이 참 독특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호전적이라 해야하나? 어떻든 보기드문 사고방식의 소유자로 보입니다..  1차 강퇴를 했을 때, 강퇴한 이유는 저 분으로 인해, 여러 분들이 심적 상처를 느끼셨다는 겁니다. 대화 말미를 보시면 알겠지만, 간단한 대화도 복잡한 시각에서 자꾸 말꼬리를 잡는 투로 얘기하다 보니까, 상대편과 감정싸움이나, 얘기 자체를 하지않는 걸로 끝납니다.뭐 보고있는 분들도 머쓱하구요~ 말의 시작은 다른 분이 이더라도, 그 논란의 한 가운데에 항상 서버리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거지요~ \ 그로인해, 다른 분들도 자유롭고 편안 소통하기가 불편하게되구요~(왜냐? 그 분오시면 대화자체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기에..) 소통하는 공간에 대한 예의...글로 써지는 부분에 대한 한계...어느정도 배려하고 써야되는데, 위 링크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사회성(대화법,예의)이라는 측면에서는 대하고 싶지않는 타입인 거 같습니다. 저는 저 분이 굳이 이 사이트에 들락달락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혼자 블로거나 하시던지...저는 강퇴 찬성합니다.. 정신세계가 이상하면 약을 먹던가 치료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H,hAckInG 2009-12-30 12:48
여러분들의 말씀은 다 알겠지만.중요한건 그때도 그냥 무시할 사람들은 무시하시고 하다가정말 이건 도를 상당히 지나쳐서 강퇴를 하게 되었던거 아닌가여?가만히 놔두면 분명히 또 그런사태가 올것 같은데요.우선은 전 운영진 뜻을 따르기로 하겠습니다.
H,hAckInG 2009-12-30 12:54
전 이런게 너무 싫습니다.또 탈퇴했네여..나중에 또 들어와서 또 삽질하고 또 탈퇴하고..아이피 차단전에 탈퇴하겠단 심보인가여?
에로에로 2009-12-30 12:59
커뮤니티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컨텐츠 생산자 몇명의 마음이 돌아서 버리면 황폐화되는건 순식간이더군요.
절대고독 2009-12-30 13:07
에궁! 탈퇴를 해버렸네요.;;
초싸이어인 2009-12-30 13:37
제가 올린 글에서 그런 댓글이 달려서 상당히 유감입니다..(예전닉넴 탈레반왕고입니당)이런일을 생각하고 올린질문은아닌데말이죠..근데 정작 제가 올린질문이랑 상당히 상관없는 대답들만 올라와 있네요..-_-;;;
aQer 2009-12-30 14:09
워 읽고있는 순간 많은 일이 오간;;
쩡주 2009-12-30 14:42
제 친구도 저런분같은 한놈 있습니다^^심성은 착합니다...근데 자기주장이 좀 강하고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지죠....전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인터넷상에서 좀더 거칠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대화를 해보면 좀 덜한데...
데스나이트 2009-12-30 15:00
글이 너무 길어 pass ㅋ 논쟁이 있어야 ,카페도 발전하겠죠???
huga 2009-12-30 15:06
^^ 운영자분들께서 잘조치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막 정든 커뮤니티가 이런 일로 술렁거려서 아쉽습니다.
kant 2009-12-30 15:06
해당 회원이 일단 회원 탈퇴한 것 같은데일단 예전 꿈꾸는 뒷간, 한나라당 중앙위원 모두 같은 아이디로 추정됩니다. 중간 중간에 아이디 변경이 2~3회 더 있었던 것 같고 가입과 탈퇴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측면에서는 무언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회원은 논쟁을 좋아하고 한어를 자주 사용하며 대체적으로 쓰는 글이 긴 편입니다. 또한 글 자체의 느낌을 가지고도 거의 반별할 수도 있겠습니다. ^^; 동호회 내에서의 논쟁 자체는 경우에 따라서 넘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최소한의 동호회 규칙 준수 없이 아이디 생성, 잠깐 활동, 탈퇴를 반복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IP는 막을 예정입니다만 혹 비슷한 경우를 접하시게 되면운영진한테 꼭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확인하고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
akubi 2009-12-31 02:53
헐.. 그런 식으로 말꼬리 잡아 불필요한 논쟁을 즐기는 분이군요. 참으로 소모적입니다.
waltz 2009-12-31 09:42
제가 봤을땐 그냥 이라는 분과 이라는 분 둘이 통화나 다른 1:1 대화를 했었으면 이렇게 일이 안커졌을것 같네요. 논쟁과 트러블은 있기 마련 좋은 시각으로 보는 현명함이 필요할듯~
해킹은범죄입니다 2010-01-01 13:54
H,hackInG 회원님과 마늘아빠 회원님에게 드리는 댓글입니다. 저는 일전에 "한나라당중앙위원"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했던 회원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아이디를 수 회 변경하였다는 사유로 아이피를 차단하겠다는 운영진의 방침에 이의를 제기하고싶지는 않습니다. 현재로서 분명한 규칙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다지 불합리한 결정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으로서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으므로, 향후 활동 시에는 주지하겠습니다. 그러나, 저의 빈번한 아이디 변경 건과 무관하게, 타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타인의 개인 정보를 공개한 것은 분명하게 잘잘못을 가리고 사과를 받고자 합니다.   H,hackInG 회원님께서는 타 회원을 "다신 못들에 오게"해야 한다고 공개 글을 통하여 주장하셨습니다. 마치 제가 큰 잘못을 했으므로 처벌을 해야한다는 듯이 주장하여 타인의 인격을 모독하셨습니다. 또한 댓글에서는 "삽질"이라는 욕설에 가까운 표현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주장에 근거가 되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제재 혹은 처벌을 주장하시는 이유가 무었인가요 ? 근거가 있습니까 ? 제가 Limmy 회원님과 논쟁을 벌인 것이 "다신 못들어 오게 해야" 할 처벌 대상 사항인가요? 이미 논쟁의 당사자이신  Limmy 회원님께서도 큰 문제는 없다는 의견을 밝히셨습니다. 제가 "삽질"을 했다는데 무슨 삽질을 했습니까 ?   다른 사람의 어투가 마음에 안 들고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거야 개개인이 자신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분노일 뿐입니다. 자신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분노에 대하여 모든 회원들이 H,hackInG 회원님처럼 아무런 근거도 없는 상태에서  "다신 못들어 오게" 주장 및 선동하여 "삽질"이라는 저속한 표현까지 동원하여 다른 회원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모독하지는 않습니다. H,hackInG 회원님께서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분명한 근거가 없으시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사과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늘아빠 회원님께서는 타 회원의 개인 정보를 아무런 허락도 받지 않고 악의적으로 공개하셨습니다. 한 회원의 아이피를 추적할 수도 있습니다. 물품 거래 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피를 공개하는 주요 목적이 그런 것으로 이해합니다. 마늘아빠 회원님은 저와 물품 거래를 하셨는지요 ? 제가 마늘아빠 회원님에게 나쁜 행동을 취했는지요 ? 왜 다른 회원의 개인정보를 허락도 없이 애매한 형태로 공개하시는지요 ("최소한 다섯 번 이상 재가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공개하신 댓글의 내용을 보면 그 목적도 명확하지 않으며, 보기에 따라서는 분명하게 악의적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제가 마늘아빠 회원님의 댓글을 일부러 악의적이라고 지칭하는가에 대하여 저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마늘아빠 회원님께서는 일전에도 저의 아이피를 추적하신 후 이번과 동일하게 게시판에 공개를 하셔서, 저의 항의를 받은 후 "사과의 글"을 올리신 전력이 있으신 회원님이십니다.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할 정도의 부끄러운 행위를 다시 한 번 더 동일하게 반복하시는 것은 그 의도가 밝혀지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서 분명하게 악의적인 것입니다. 하물며, 그 의도조차도 명확치 않다면야 더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마늘아빠 회원님께서는 타인의 개인 정보를 명확하지 않은 이유로 공개하신 것에 대하여 사과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보키 2010-01-01 17:48
답이 없네요
당근이지 2010-01-03 18:35
꼭 욕설을 해야 매너 없는 거라 하는 건가요. 정중한척 가장한 글인데두 불고하고 남을 비꼬는건 비매너가 아닌지요.해킹은범죄입니다 님 님께서 올리신 다른 글들을 읽어 보세요.님의 말이 진리이면 다른건 거들더볼 가치도 없다 라고.. 생각될 정도로 다른분의 글들을 배려하는 부분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만.자신의 주장만 하시니 트러블이 않 발생 할수 없겠지요. 온라인상이라 해도 남을 배려 할줄 아는 것이 매너가 아닐까요 온라인상의 글은 특정인이 아닌 불특정 다수가 보는 글입니다.저와 거래든 뭐든 아무런 관계가 없을지언정 저에게 님의 글이 보인다는 말입니다.일상에서 경범죄라는 것을 예로 들면 특정인을 겨냥한 것이 아닐지라도 전체의 공익을 보았을때...공익을 저해 하기 때문에 범죄인것이지요. 제 생각에는 님의 글이 고성방가와 같이 느껴집니다.비록 욕설이 난무하지 않지만 비꼬는 것과 같은 남을 배려 할줄 모르는 글의 구성 때문입니다.보는 사람이 눈살이 절로 찌푸리게 하져...그런데두 불구하고 난 너한태 잘못한거 없다는 말로 사과요구 하는 모습도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만.
Biaxdent 2010-01-03 19:37
대놓고 욕을 해야 욕설이고 기분이 나쁠까요?지금 닉네임부터가 한 회원님을 겨냥해서 비꼬는게 딱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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