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신품수준으로 보존된 물건을 구했습니다.
최초로 접했던 아론 블랙109키보드이후론 다신 쓸일이 없겠구나 했던 품목인데
이런 제품이 단종된 이유를 모르겠군요...
펑션키 한칸을 빼면 HHK와 크기가 비슷하겠네요.
키감은 아론109와 알프스의 중간정도 되는 키감이네요.
적당한 반발력,체리보다 약간큰 소리,앙증맞은 크기...
한동안 메인으로 써야되겠네요.
소음 신경 안쓰는 직원들에게 감사할뿐.^ㅡ^
허긴 한때 켄싱턴 스튜디오로 소리에 대해 면역시킨 영향이기도 한듯...
아론 미니키보드 구했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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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도 106/109와 같은 스위치를 사용하는지요? 내용을 보니 스위치가 다른 것 처럼 들리는데요.
같은 스위치일껄요~ ^^ 예전에 106s를 수리하면서 아론매니아님이 길을 잘 들여 놓으셨던 아론 미니를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당시 제가 수리를 맞겼던 초기 106s+과 비교해서 키감이 부드럽고 앙증맞은게 꽤 좋더군요 ^^ 그에반해 길을 잘못들이면 알프스키는 거의 쓰레기 수준이 되어버리는...;
다른 스위치 사용합니다...
아론 미니 2개 쓰는데 더 구할수가 없네요.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고 불량은 많은 편인기 하지만 아쉽네요. 세진 미니는 뭔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더군요, 1키는 2배인데 탭키는 왜그리 쬐그만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