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의 압박으로...

리얼포스를 팔고 싶지만,
절대 잊을 수 없는 그 키감의 마력 때문에 몇번이나 생각을 고쳐 먹게 됩니다.
다른 걸 팔면 팔았지 이것만은 팔지 못한다는 심정으로.. -_-;;;

켄싱턴 트랙볼 공구 들어가면 그것도 지르고 싶은데 미치겠습니다.
지금 허벅지에 비수를 팍팍 꽂으면서 면식 수행중...
부디 좋게좋게 해결되기를...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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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HAN 2004-03-05 10:20
비, 비수... ^^;;;
Arch-Angel 2004-03-05 11:15
후후.. .. 리얼포스라면 팔기 힘들죠.. ... 아마, 저도 평생동안 보관할듯 합니다. 켄싱턴 트랙볼의 경우, 가격이 좋다면 추가(여유)분으로 하나 더 구입할지 고민중입니다. ^^;
김우영 2004-03-05 14:00
비수..면 단검 아닌가? 헉!
철이 2004-03-05 22:19
앗 저도,이번에 중고로 구매하여서 일주일째 쓰고 있는데, 점점 익숙해져 가는게 무섭습니다...처음에는 키압력이 낮아서 어깨에 힘을주고 살살 쳤는데 익숙해지니 넘 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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