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귀한 물건인가요..
세진 1080 몇번 두드려보니 재미가 있어서 엠이란 것은 어떤 느낌인가 알아보려고
장터를 보고 있는데 안 올라오네요..
레벨이 낮아서 삽니다 등록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로그인만 자주하게 되네요...
어떤 소리가 날지 정말 궁금해요...
모델 M 잘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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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컹철컹입니다.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싫어하시는 분도, 안써보신 분들도 많죠. 키보드 자체가 워낙 오래되놔서 돌아다니는 물건도 없고 소장하시고 계신분들도 낮은 가격대 형성으로 처분할 인센티브가 적은 것 같네요.
제가 한 3번 연속으로 샀었어요.. 한두달에 걸쳐서;;; 두번 샀던게.. 정상이 아니였던지라... 사기도 힘들지만 정상적인거 만나기도 제 경우엔 참 힘들었습니다. -_-ㅋ
네 한번 만나보기는 하고 싶네요..
키메냐 가입한게 벌서 6년이네요.2003년이니....당시 수집한거 다팔고..모델M 으로 버티네요.....한대는 봉인.....사람마다 다틀리지만...저한텐 엠이 쵁오..
덩치만 좀 적당해도 실사용하고싶은데 ^^;;;
선물로 받은게 있습니다.공사장에서나 어울리는 키보드입니다.소음도 심하고 기대이상으로 튼튼하고 나름 손가락 단련용으로 쓸만합니다 ^^
전 딱 제타입입니다. 제가 소리가 크고 키압이 강한걸 좋아해서 그런지 model M 이나 필코 zero 같은게 딱이더군요.마치 키보드와 격투를 하는 듯 합니다.
저에게도 손맛으로는 모델엠이 와따-_-b였습니다.
저도 필코제로 맘에 들던데... 그렇다면 모델엠도 좋아질수도 있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