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수록 매력에 빠져드네용

아직 학생이라 기계식키보드 써본거라곤 필코제로와 체리청축인데요.

소리에 반해 기계식키보드를 저렴하게 구하고있는도중 판매하시는분이있어서 처음으로 기계식키보드를접해봤는데

멤브만 썻던 저에겐 새로운 신세계더군요 ..ㅎㅎ

하지만 필코제로는 오래쓰기엔 부적합하더라구요. 처음써본날 장시간이용뒤에 팔목,어깨도아프고 손에쥐날뻔 ;;

어느정도 적응할나차에 새로 접해본 체리청축 백축과는 소리크기는비슷한데 소리음이 다르더군여

백축은 둔탁한소리가나고 청축은 엄청 맑은소리 게다가 장시간사용을해도 손에 무리가안가더군요

체리청축쓴지 한달가량된거같은데 컴퓨터를꺼도 가끔씩 의자에 앉아 타이핑만 다시해본다는 키보드중독된듯ㅋㅋㅋㅋㅋ

쓰면 쓸수록 더 중독되가는거같아영 ㅠ.ㅠ

아직은 학생이라 총알이 여유가 없어서 많은걸 못사보지만

나중엔 리얼이나 해피 구매해서 타이핑해보는게 목적입니다 ㅎㅎ

이전 댓글 6
toins23 2010-02-12 04:23
저도 그게 목표입니다. ㅋ ㅋ
userboy 2010-02-12 08:53
이미 기계식스위치가 손에 익으면 리얼이나 해피는 그냥 부드러운 맴브느낌만 나는것 같습니다.체리스위치 말고 알프스 스위치를 사용한 키보드도 한번 만져보시길...^^
고양우 2010-02-12 10:04
저도 갈축에서 리얼로 갔다가 처음에 무척 당황했습니다.
huga 2010-02-12 10:56
맘에 쏙 드는 키보드를 꼭 만나실거에요 ^^
수수꽃다리 2010-02-12 11:23
촤촤촤촤 촤르르륵(?)컴퓨터도 켜지않고  키보드만 두드리면서 소리를 음미하는 같은 중상의 환자(응?)회원입니다.체리청축 한번 써 보고 싶네요.
marksion 2010-02-16 21:20
후 저도 이번에 기계식키보드입문할려고하는데 언제 리얼포스같은거써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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