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이라 기계식키보드 써본거라곤 필코제로와 체리청축인데요.
소리에 반해 기계식키보드를 저렴하게 구하고있는도중 판매하시는분이있어서 처음으로 기계식키보드를접해봤는데
멤브만 썻던 저에겐 새로운 신세계더군요 ..ㅎㅎ
하지만 필코제로는 오래쓰기엔 부적합하더라구요. 처음써본날 장시간이용뒤에 팔목,어깨도아프고 손에쥐날뻔 ;;
어느정도 적응할나차에 새로 접해본 체리청축 백축과는 소리크기는비슷한데 소리음이 다르더군여
백축은 둔탁한소리가나고 청축은 엄청 맑은소리 게다가 장시간사용을해도 손에 무리가안가더군요
체리청축쓴지 한달가량된거같은데 컴퓨터를꺼도 가끔씩 의자에 앉아 타이핑만 다시해본다는 키보드중독된듯ㅋㅋㅋㅋㅋ
쓰면 쓸수록 더 중독되가는거같아영 ㅠ.ㅠ
아직은 학생이라 총알이 여유가 없어서 많은걸 못사보지만
나중엔 리얼이나 해피 구매해서 타이핑해보는게 목적입니다 ㅎㅎ
쓸수록 매력에 빠져드네용
이전 댓글 6
저도 그게 목표입니다. ㅋ ㅋ
이미 기계식스위치가 손에 익으면 리얼이나 해피는 그냥 부드러운 맴브느낌만 나는것 같습니다.체리스위치 말고 알프스 스위치를 사용한 키보드도 한번 만져보시길...^^
저도 갈축에서 리얼로 갔다가 처음에 무척 당황했습니다.
맘에 쏙 드는 키보드를 꼭 만나실거에요 ^^
촤촤촤촤 촤르르륵(?)컴퓨터도 켜지않고 키보드만 두드리면서 소리를 음미하는 같은 중상의 환자(응?)회원입니다.체리청축 한번 써 보고 싶네요.
후 저도 이번에 기계식키보드입문할려고하는데 언제 리얼포스같은거써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