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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가격이...--;얼리어댑터들의 장난감이란 생각입니다
만화책 보는 데에는 매우 탁월해요. 만화책 보는 데에는 매우 탁월해요. 만화책보기엔 역시 가격이......(아이패드는 인터넷도 되는걸 생각하면..)
고민이 많았는데 ^^제겐 좋은 리뷰네요
일본수출 추천합니다.
어이쿠...아이패드 지르는게 훨씬 낫겠군요..
벤더랑 소비자들 둘다 서로 눈치만 보고있는 상황이지요. 똑같은 이유로요. 미국은 말씀하신 아마존덕에 조금씩 살아나고 있지만 한국은 (마치 mp3쪽에서 일어났던 일들처럼) 굉장히 더디게 개선되는 중이라서요.
제가 킨들사용하고 있는데요...미국에서는 완전 극강이더라고요....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뭔가부족한상황영자소설이나 논문넣어서 읽는경우라면 추천할만합니다
저도 아이패드 기다리고 있는데...아이폰이랑 같이 가지고 다니면 최고의 모바일 조합이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꽤 오랫동안 전자책 회사에서 일했고지금도 출판계 언저리에서 일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더라도,한국 전자책 산업은 넘어야 할 산이 아직도 많습니다.아이리버, 삼성, 북큐브, 인터파크&LG에서 전자책 전용 단말기를 선보이고 있지만한국 시장에서 전자책 '전용' 단말기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심하게 이야기하자면 2001년도에 지급 받아 썼던 '하이e북' 단말기보다 크게 나아진 게 없더라구요^^;시장 규모를 키우려면 '책없는 교실 사업' 같은 공공 부문으로 눈을 돌려야 할 텐데,전자책 '전용' 단말기는 이런 사업에 투입하기에도 역부족이라는...동료/후배 녀석들에게서 전자책 관련 소식을 전해 들으면,재미있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뭐 마음이 좀 복잡해지곤 합니다 ㅡㅡa
며칠전에 교보문고에서 삼성 Sne-50k 인가, 파피루스 라 불렸던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걸 봤습니다.그런데 기능이;;; 디자인도 구리고... 뭐 아이리버도 마찬가지 입니다...이미 아마존의 킨들 및 DX 등등 세련된 디자인에 멋진 기기가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그런 후잡한 기기를 E-Book이라고 내놓는 국내기업의 저의를 모르겠습니다...만들면 팔릴거라 생각한걸까요 ...
일반 텍스트 파일은 넣어서 볼 수 없나요? 제 pda는 그런 용도로 꽤 쓸모가 있었습니다만...일반 PDA보다야 선명하지 않나요?
과거 아이리버 제품 팬으로써 아이리버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차에 전자책은 될 줄 알았는데, 그 역시 어려운가 보네요. 안타깝...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