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전시회란 다름 아닌 각종 키보드가 한자리에 전시되어 키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관심있는 분들이 보고 느껴볼 수 있는 작은 전시회를 말합니다.
이전에 올드맥 사용하시는 분들이 진행하신 올드맥 전시회를 몇번 참관한 바 있습니다. 키보드 전시회도 하게되면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외 몇가지 강좌나 재미있는 행사를 해도 재밌을 것 같고..
키보드 덩치가 좀 크다 보니 일정 공간 이상의 장소가 문제지 기타 다른 문제는 그다지 어려울 것 같지 않습니다. 물론 이것 저것 생각하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한번쯤은 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립니다.
혹시 이런 전시회에 조금 이라고 관심 있는 분은 댓글을 좀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kbdmania.net이 생긴지도 1년이 넘어가는데 뭔가 의미있는 행사를 한번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 올려 봅니다. ^^;
키보드 전시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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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입니다. 하지만 또 서울에서 하면 지방에 계신 분들의 원성이 자자할 듯..
음....시간만 된다면 서울이라도 가서 구경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전시회라... 재밌겠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방에 사는 서러움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ㅠㅠ
저 역시 지방입니다. 전시회 하면 지방분들끼리 단체 관람단이나 한번 만들어 볼까요? ^^;;
전시회를 하고, 임시게시판에 '전시회 게시판'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사진과 함께 소유주분의 부연 설명등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면, 지방에 계신 분들께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지방에 계시면서 자랑하고 싶으신 키보드가 있으시면 같이 진열해 두었다가 전시회 촬영 후 돌려드리는 방식으로.. ( 물론 협찬에 따른 우편 비용등을 서울에 계신 분들이 부담가능한지 등의 여부도 고려대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전시회 개최에 지방단체 관람단 적극 찬성합니다. ^^
알프스 넌클릭 밖에 써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전시회에서 여러가지 키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하지만... 역시 지방이라는 서러움이...ㅠ.ㅜ
그 옆에 조그만 자리에는 키보드 컨테스트를 심사위원장님은 kant님이 그리고 Aa님,digipen님,sonkal님은 심사위원으로 저는 비밀병기,AT5170,확장 all in one,출품합니다..
아.. 만약 실현된다면.. 정말 가보고 싶어요.. 이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키감들이 있는지.. 느껴보고 싶군요
저도 열린다면 한번 보고 싶네요. 안되면 제 삼성키보드라도 기꺼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