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칸트입니다.
오늘 혜화동에서 키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끼리 작은 모임이 있었습니다.
terry님, 칸트, 보라카이님, 알퀘냥님, 성시훈님, 이성웅님이 모여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너무 많은 키보드들이 나온 관계로 기억을 다 못합니다만 어쨌던 멋진 키보드들을 두드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몇몇 키보드들은 상당히 상큼하면서도 에로틱(?)한 키감을 제공하더군요..
앞으로 정식 모임이 아니더라도 이런 번개 모임들이 많아져서 좋은 키보드들도 두들겨보고 재밌는 대화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알퀘냥님이 사진 찍으셨던데 갤러리난에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흐흐. 그럼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혜화동 키보드 모임 보고
이전 댓글 9
앗 죄송합니다. 수정했고요...
앗~저랑 같이 글을 쓰셨군요. 제가 먼저 올렸습니다. 앗싸~(감사합니다)
그 에로틱한 키보드가 제 것이라는 앗 ! 우리 와이프가 이 글보면 저 앞으로는 이런 모임에 못 나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__)
열띤 토론에 시간가는줄 몰랏습니다 ^^
어엇....부러워용~~^&^
고수분들이 오셨네요. 저도 가고싶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안타깝습니다. 먹고 살기가 바쁜..
이런.. 한동안 인터넷이 맛가는 바람에 못들어왔네요. ^^; 좋은자리 만들어 주셔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게 해주심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 참 칸트님, 제 아디에 y가 하나 빠졌는데요!!
가.. 가고싶었는데, 처제네 집들이에 가야했던 아픈사연 때문에 아흑~ 즐거운 시간이셨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