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보에 이어서..mx1000 질렀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8월달에 디노보를 해외주문했습니다...
역시 멋집니다...ㅋㅋ 노트북같은 키감은 새로우면서도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요...

5월달에 퀘이크3 다시 시작한다고 아빔 붉으딩딩 쓰다가
mx500구입해서 잘 사용하다... 510 발표에...
하드웨어 개선되었단 말에...510 블루+4d마우스패드 2차 공구때 구입..

그 후 8월에 디노보구입하면서..mx900입수....--;;

오랫만에 키보드매니아 왔다가 mx1000소식 듣고...
잠시후..정신차려보니..어느새 주문완료 버튼에....ㅋㅋ

mx900은. 너무 무겁더군요. 그리고 광센서 위치 탓인지..
510쓰다가 900쓰면 포인터가 조금 빗나가는 느낌입니다.
수평이동도 잘 안되는 듯 하구요...

그래서 900은 충전기겸 블루투스 hub에 거의 꼽혀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000주문으로 자연스럽게? 손이 가버렸네요.

미국 노동절로 인해 오늘 내일인가가 휴일이라는 군요.

추석전엔 제 손에 올듯 합니다...ㅋㅋ

나중에 1000 도착하면 아래 사진에 마우스 하나 더 놓고 사진찍어 올려볼게요..

제 미니홈피에 사진 몇장 더 있습니다..(광고..ㅋㅋ)
이전 댓글 7
탐 2004-09-06 12:21
510 넘기실의향이 있으시면 저에게....요즘 둠삼에 빠져있습죠..
이공이 2004-09-06 12:49
로지텍 매니아 이신가봐요~ ^^
김현일 2004-09-06 14:07
붉은딩딩이네요.....
최영일 2004-09-06 17:20
mx700,900은 무거워서 도저히 적응이 안되더군요 1000은 좀 가벼워 졌을래나...미국쪽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있는 모양이던데..
철땡 2004-09-06 19:52
저 무선키보드 어디서파나요..-_-? 왠지 끌린다는..;마우스는 둘째치고..ㅋ
김현일 2004-09-06 22:45
키보드...엄청난 가격이죠..-_-;;
철땡 2004-09-07 10:39
펀샵에서 판매하더군요.. 근데 가격의 압박이-_-;;;추석지나고 지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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