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구에 참가 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처음에는 경험이 부족하여 30개를 한꺼번에 제작할려고 생각하였으나,
곰곰히 생각하니 어차피 제가 짬을 내서 하는 일이라
만의 하나라도 시간이 더 걸리게 되면 나중 분은 너무 많이 기다리게 되실 것 같아서
3주에 걸쳐 주당 10대씩 나누어서 하는게 좀 더 정성을 다 해서
할 수 있을 것 같기에 예약을 3주에 나누어서 통보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개별로 쪽지로 의논드리고 있는 중이오니
오늘 중으로 예약 시기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따라서 자기 차례가 되시는 주에 예약이 되시는 회원님들만 입금과
키보드를 보내 주시면 되겠고, 주말 2일동안 제작하고 월,화,수 3일 동안
테스트와 튜닝을 한 다음,주말까지 안전하게 여러분의 품안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일부 회원님들은 저의 기능 경력을 아시는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잘 드는 솜씨는 아니더라도 여러분의 소중한 키보드를 맡기기에는
그다지 부족하지는 않으리라고 자부합니다.
이번에 또 저의 실력을 보이게 되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모든 정성을 다 하여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나중에 받아 보시고 잘 되었다고 생각되시면 박수 한번 쳐 주십시요.
* 저와 회원 여러분들을 위하여 이런 공구의 자리를 어렵게 마련해 주신,
kant님과 DJ.HAN님께 이 글을 통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철판 공구를 마감하면서..
이전 댓글 15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미리 박수 쳐도 될거 같아요...짝짝짝....^^
아직 키보드를 못구해서..-0- 아무튼..저도 박수 쳐 드립니다....짝짝짝^&^
수고가 많으세요. 저라면 엄두도 못낼 것 같습니다. 집사람과 애덜이 빤히 쳐다보고 있으면.. 아흑~~
뭐... 실력도 전혀 없지만요.. 만에하나 실력이 갖추어져 있다고 해도 위의 상황일겁니다. 대단하십니다.
보라카이님의 손은 신의 손입니다. 신의 손의 깃든 키보드라~~~ 냠냠...
공구 추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라카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른 동호회도 많이 다녀보고 했지만 여기서처럼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매니아분들을 본적은 없는거 같습니다. 키보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대단하신거 같네요.
보라카이님 키보드 바닥에 사인하나 해주셔서 보내주셔도 무방합니다 ^^ 감사드립니다
사인 원츄 d^O^b 가능하다면 철판에 각인하는것도 좋겠네요. 장인은 자신의 작품에 흔적을 남긴다지요?
보라카이님, 만세!!!!!!!!!!!!!!
아.....코지님 말씀처럼 digipen님과 보라카이님의 키보드 사인은...정말 멋질것 같습니다^^
보라카이 CEO 님 반갑습니다. 참 제꺼는 나중에 천천히 짬나실때 해주시면 됩니다. 지금 제가 급히 필요한 것도 아니고 다음에 천천히 좀 숨좀 쉬실때 하시죠. 제가 저녁 한번 대접하지요. ^^;
어~ terryy님은 예약을 안 하셔서 빼 버렸는데 어떻하죠? 이러면 졸도 해 버리실까봐 ...